지예은 같은 성격 ㅈㄴ부러움

ㅇㅇ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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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지예은이 아니더라도 그냥 사람 자체가 귀엽고 발랄해서 옆에 있는 사람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성격 있잖아
내 20대 초중반은 남들에게 만만히 보일까봐 무시당할까봐 무서워서 잔뜩 센척하고 정색하며 다니고 어두웠어서 너무 아쉬움
그리고 그게 습관이 된건지 요즘엔 엄마랑 있을 때 빼곤 잘 웃지도 않음...
그래서 사랑스러운 애들 보면 부러움과 동시에 동경의 마음이 있는 듯 나도 그러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