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상대자가 처음부터 못된 애인줄 알았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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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미친년을 가지고 대대적인 수사를 펼칠려고 했던 그 불기소 처분의 경찰관한테 묻고 싶습니다.

처음 얼굴보자 마자 "이 년 진짜 못되게 생겼다."라고 직감했고 대화상에도 정말 죄를 상당히 지은애 같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떻게 그 담당 형사님은 그 상대방이 그렇게 믿고 싶었습니까?

나는 갓 사회에 나온 20살여자애가 50대 한테 "야이 XX년아. 야이 개XX년아."라고 하는 건 살면서 처음 봤습니다.

혹시 진짜 하나만 물어보고 싶습니다.

"내가 이런 죄를 짓기 위해서는 이렇게 해야해고 중간에 당한 적도 많아서 이렇게 나의 원칙과 규칙을 지켜야 하고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나는 어쩔 수 없다."

20살 여자애가 이런 말을 할 정도면 이 여자는 미성년자 때부터 죄를 짓던 애거나 20살에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애라면 상당한 죄를 지은거에요. 어쩌면 이미 전과가 있는 애 일 수도 있어요. 전과가 없다면 자신이 죄를 짓다가 걸려든거에요. 그런데 경찰서에 가서 자신이 이렇게 말을 하고 자신이 피해자라고 고소를 한다고요?

그 고소가 받아집니까? 그러면 그 상대자가 이렇게 했겠죠. 나는 이런 적이 처음이고 순간 너무 급해서 그랬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하고 고소를 받아줘야 하는거 아니에요?

그렇게 하겠다 하고 고소를 받아서 수사활동을 펼쳤는데 이제 이 피해자의 죄짓는 진술이 나오니까 완전 끝장났다는 생각이 들었나요?

언론에서 뭐라고 하겠습니까?

"정신나간경찰, 사건을 해결하려고 유흥주점녀 진술를 듣다."

아.. 죄짓는 범죄자를 가지고 사건을 해결할려고 했나요?

강남 버닝썬 사건 터지는거다.

그래서 경찰관 다 구속됐다던데요. 그러면 지금 이 경찰 말고도 다른 경찰도 구속이 됐다는 거세요?

내 입장에서는 그게 너무나 이해가 안간다.

형사가 딱봐도 "이 년이거 완전 날라리 년이다."라고 직감할텐데도 그러데요?

나는 살면서 50대 어른 한테 "야이 XX년아."이런 적을 단 한번도 한 적이 없다. 진짜 살면서 단 한번도 그런 적이 없어요.

오히려 70대 박스줍는 할머니께 "할머니 오늘도 나오셨네요. 안 더우세요?"라고 말한 적은 있어도.

나는 그 생각 밖에 안들어요. 저런 죄짓는 범죄자가지고 이래하고 저래하고 다하고 하는데도 안되니까 이제 둘이서 알아서 하세요. 하고 자신은 빠지는 느낌이었다. "일단 자신은 옷은 안 벗는다." 이런 기분이었다.

50대 어른 한테 "야이 ___아. 야이 개같은 년아."히는데 그 형사가 수사 중에 당황하면서 "윽~~~~~~~~~~"하고 그 상대방이 고소취소할려는데 "아님 그럼 우리가 뭐가되냐? 뭐가돼? 안돼 진술해."이런다고요?

형사가 승진에 눈 멀었나?!!

그 사고친 경찰부모님^^ 우리 딸 피해자라고 하셨죠? 그 기분을 조금 느껴서 그런거다. 그런데 내가 밖에서 생매장을 해버리죠?

부산경찰들 "참고사세요." "잘못은 하셨네요?"라고 하다가 이렇게 큰 사고 난거다.

죄도 조폭도 있으면서 죄를 지은애 같고 50대 어른한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까지 하는애를 가지고 합의를 하게 한다고요?
이제는 조폭이 돈까지 뜯어내게 만들어놨다. 그런데 "이거 니혼자 한거 맞나? 너 상당히 죄지른 애 같은데 너 뭐라고 했길래 피해지가 된거야?"라고 하니까 "아. 그냥 없던 걸로 할게요."라고 하던데요?

내한테 갑질한다고 하셨죠? 못된 짓하고 밖에서 착한 짓한다고 하셨죠? 내가 그 경찰관이 딱 그렇게 했다고 느낀거였어요.

마음 속으로 "원래 경찰관이 이렇나?"까지 생각했다.

그런데 애를 서울에 가서 면접까지 다 떨어트리고 "니 따위는 편의점에 가서 편의저 알바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 해놓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모르는 척까지 하셨죠?

그게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만나는 이유였다.

부산경찰청장은 부하가 그렇게 해놓고 그 명단 보고 집에가면 어떤 생각드세요?

"내 딸만 아니면 돼.~~ 남의 딸한테는 마음대로 그래라."그래요?

전직청장 딸의 엄마가 와서 "그 가시나 다 니맘대로 해라."하는데 정작 자신의 딸이 사고를 쳤으니 "니 딸만 그런다고 하니까" 서럽게 우세요? 나는 이게 이해가 안되는데. 니 딸 완월동에서 일하는 잡년이다. 아.. 경찰청장 딸이라서 시민들이 묵인하구나. 자기 딸이 소중하니까 남이 운동하는 헬스장까지 몰래 찾아왔어요?

그런데 지역 총경들이 오피스텔에 투자해서 언론에 나오고 지역관할서장이 1억이나 되는 나무를 무상으로 받고 뇌물 받아서 구속되고 그래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시민들 아주 내가 개 깔로 보지. 그냥 마음 속으로 저집 딸도 죄짓고 그 아주머니가 억울해서 저러는가보다. 그 생각 밖에 안하죠. 그 경찰서에서 똑같이 벌어지는 일이었는데 억울했나보네. 분명히 이 경찰 뭔가 잘못한거 같은데 큰 소리치니까 이상하고 기억에서도 아예 지워지지가 않는거다.

내가 50대 경찰관들 인간쓰레기 모습을 다 봐서 그런다. 사고친 경찰 딸래미들 왕따당하시죠? 왜 그럴까요? 나머지 사람이 이제 우리 진짜 완전히 당한거 처럼 느껴져서다.

니가 사실 하나 까바를려다가 경무관 딸은 무기징역까지 된거다. 왜냐면 이제 그게 사실대로 알려져서 괴롭힘 당하거든.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 이러면 혼자 죽으면 억울하니까." 그 경무관 딸 아니에요? 시민들이 알려주건데. 그 경무관 둘째 딸이다.

나는 목소리 들어보자 마자 "예 맞다." 했다.

말이 안된다. 그 전화해서 물어보는 사람이 교도소에 들어오고 그런 사람이 아니다. 잘못 적혀 있는거 같다. 너무 차분하게 묻고 차분하지만 섬세하게 묻는다.

죽였나? 죽임을 당한거지. 짤랐나? 응. 케리어에 담았나? 이거... 일반인 사람은 이렇게 먼저 못 물어봐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경험이 있는 사람인거지. 일반인이면 그냥 니 사람죽였나 만 물어보죠. 일반사람이면 놀래서 울고 불고 당황하고 그래야 하는데 "왜 그랬노?"하는데 목소리에 떨림조차 없다.

경찰고위직 자녀는 사람 죽였다는 소리가 절대로 언론에 나오면 안되는가보다.

시민들이 경무관 팔아먹는데^^!! 경찰관이 가망히 있는다.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시민들이 올바른 말 하는거다. 시민들이 그 딸 경무관 딸이라고 했다.

아니면 시민들 찾아서 항의하세요. 시민이 팔아 먹을게 없어서 경무관 딸이 사람 살해하고 다닌다 그런 거짓말을 해요? 솔직하게 다 말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