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게 부자가 되게 해주고
자유롭게 살게 해주고
국민들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정말 좋은 가치인데
왜 욕을 먹고 있나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을 싫어할 사람은 아무도 없지
누가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그것을 반대를 하겠습니까
그런데
그 현실 적용에서
왜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윤석열은 그랬나
사찰하고 하는 것은 공산주의자
독재자들이 하는 일이니
현실에서는 반대로 하니까
자본주의자라며 그 자본주의 본래의 목적이
직장 상사가 한 집안의 가장을 때려죽여도 되는
자신과 자신보다도 가족의 안전과 생존이 걱정되어
계속 저항없이 맞는 맞아 죽어야 하는 것을
그 직장 상사에게 힘을 실어 주는
가중치를 주는 변형된 자유 민주주의 체제
자유 민주주의를 왜곡하는 전자기장 같은 자본주의의 장
마당 field를 무시하고 가자
그것이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가
이명박 정권이 추구하는 자본주의
그것이 자유 민주주의를 왜곡한다는 전체성을 확보하는
이해가 없고
그야말로 결여된 것이
거기에 응답하라 1988에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학과 학생이
책상 위에 사회과학 서적을 전공책 대신 놓을 때의 그 표정은
성보라 학생의 성격을 문제 삼는 그런 특수하고 개별적인
표정이 아니라 모든 똑톡하고 양심있는 학생들의 얼굴 표정이며 그 노력과 헌신이다
그러면 성보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학과 학생이 사회과학 서적을 책상 위에 올리는 그 순간 전공 서적을 같이 올려 우리가 1학년이면 모두가 배우는 미적분학에
이런 젠장
사회 과학을 위한 수학은
대체 언제나 배우게 되는 것이야
하면서 투덜이가 되더라도
그래?
그럼 내가 직접 해보지
그러려면 국민들을 그만 괴롭혀야지
전공책도
책상 위에 올리는
책상 위에도 봄이 오는거지
그래야. 또다시
교정에 개나리는 피지 않았지만 봄날의 그 정서보다 봄날의 정서의 우리의 국어 시간 우리의 국어 선생님 초등학교 졸업한 지 얼마 안되는 그 날
국어 선생님. 머리핀
노란 머리핀 빨간 머리핀이 우리의 국어를 배우며 따르며 익힌 우리의 정서 우리 말처럼 아름답게 간직되어 있다 우리 국어 선생님께서 우리 말로 읽어주신 시인 윤동주 그렇게 우리는 모든 것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라 있구나 있고
신부님들께서 언제나 일러 주시듯 우리의 헤어짐은 헤어짐이 아니어서 우리의 노래에서 골라 국어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일러 주신 그대로 윤동주 시인을 소개해 주실 때 각별하셨던 선생님의 설명을 선생님의 얼굴을 떠올려 윤동주 시인의 사진을 보면 얼굴이 준수하고
그래야 하건만
빼앗긴 책상 위에 봄은 오는가
빼앗긴 책상 위에도 봄은 오는가
그러고 있게
생겼다
봄날의 다정한 햇빛이 그 날처럼
그 날의 우리가 닦은 깨끗한
유리창으로 들어오는 날에도
뉴라이트야
정부 여당은 대통령실은 깝치지 마라
야권의 정치인
우리 민주 시민들께도
인사를 해야지
(빼앗긴들에도봄은오는가
민족 저항 시인
이상화
개벽 1926 참조)
그러나 어쨌든
우리는 갈 길을 가야지
하면서 수학 책이며
물리학 책이며
교육학 책이며
까짓거 하는 김에
머리 염색이나 하는
비주체성 버리고
나는
내가 사회과학을 위한 수학을
현실 정치에 시위하러 나가서
그 결과를 보고
책상 위에 공부와 연구를 하고
그 결과를 보고
다시 돌아와 공부와 연구를 하고
그래서 민주주의를 하려면
자본은 국부 축적 등을 하려면
여러 사회 분야가 고르게 발전하려면
개별 가계의 경제에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그 밖의 여러 가지를
연구하고
그런 동아리를 만들어 친구
선후배 간의 모임을 가지고
토론을 해
그러면
586의 286 버전으로
교육 과정을
창의적이고 (creatively)
창발적으로( emergently)
자기 설계하여
자기 선포하는
주체성 있게 우리 사회 우리 정치 우리 역사에서
그 뿌리에서
싹이트는 학습과 연구
와
그 협력과 연대가
사회 공동선 추구로 싹이 트고 자라고
잎과. 꽃과 열매가 자라 나오는
자기 설계 주도의 자기 교육을 실현하는 학습과 연구 공동체이며 사회 참여가 배제되지 않는 튼튼한 나무들로
숲으로 자란다는
학교
통섭
현장 체험 학습
토론 교육
다 해보는데
그런 수학. 선생님께서 탄생하셨더라면
수학 선생님 안경
바뀐 수학 선생님 안경
그러면서
열심히 수학을 좋아할
차세대들이 길러지는 나라
지금은 교정에 사라진
목련꽃 나무
그 목련꽃 잎을 국어책 말고도
수학책에
끼워 두며
어느 날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식물학 강의를 해주시는. 모습에
식물을 연구하는 수학을 만들 수도 있지 않았나
않았겠나
도서관에 좌파 서적 비율이 올라가 있으면 안된다는
국민의힘 시의원이나
그 분들은 지식의 결핍도 문제이지만
묻고 사고하는 사람이 누가 한 이념에 신나서 갇히냐
나는 반공이다
(반은 공산당이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나는 반곰이다
그러지는 않는게 다행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그러냐 이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달나라에 이번에 가서
새긴 남병철
조선 시대
우리 나라 대감님은
정혜전 대변인님 보다
많은 차이가 어디서 오느냐
동서양의 사유 방식을 통합하는 노력을 하셨기 때문에
그런 자랑스러운 역사 앞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혜전 요즘 대감님이 참으로 답답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혜전 대감님 이름 석 자가
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이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별 헤는 밤
을
통하여
그 역사를 잇고자 하는 우리가
우리 나라가
하늘에 떠가는
때로는
윤석중 선생님의 반달이기도 한
달나라에
달아 적어 올린
남 병 철 대감님은 하늘의 달에 떠올라 계시고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 대감님은
대통령실 대변인 그 발표의 자리에 갇혀 있다
갇혀 있게 되지 않나
거기에
전현희 국회의원님을 비판하는 말씀을 보면
특정 어휘 편집증에 시달리시는 듯
그 날 국회에서
전현희 송석준 두 분 국회의원님. 대화 내용의 본질을
왜곡하여 인지하는 발표를 하셨기 때문에
더더욱 네안데르탈인의 소멸 과정의 원인을 닮은
일들이 정권 내부에서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얼마만큼 화가 났나
자본주의 자유 민주주의가
백남기 농민에 물대포를. 쏘고
범죄 조직도 상상을 못하는
서울대학교 병원장님 겁박으로
사인 진단서 조작하늗 간 크는 자유
세월호 참사에서
이념 진영의 은총을 통하여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가를
제대로 묻지 못하는 무능
그 증거가 지난 기간 그 분들의 변함이 없어 성장이 결핍된
그런 게으름
그런 불충한 공복들에
친일 매국병 걸린
진짜 약도 없는 환장할 노릇 그 지경의 인사나 하는데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은
제대로 비판도 없이
바른 말씀하시는 전현희 국회의원님을 비난하는
어거지 꼰대 아주머니. 할머니로 넘어 가고 계시는
꼬부랑 팥쥐 정치 역정을 가고 계신다
그런 생각입니다
여당 국회의원들이
108명이
철딱서니가 없으면
대통령실은
뭔가 달라야 하는데
똑같이 거들고 있는...
그걸 똑같이 거듭니까
칠푼이도 안되는
일푼이 정권이 되고 있다
지지율이
칠칠맞게
역사에 역사의
헛소리나 헛소문의 기운에 사로 잡힌
임나 일본부설이 어떻고 하는
친일 식민 판타지 사학 계열에
갇힌 채
그래. 가지고는
당사든
대통령실이든
조선 시대에 갖다 팔아도
합쳐서
엽전 한 냥이나
받으시겠냐는
것입니다
초생달은
반달은
둥근달은
조선 시대 그 밤들도
오늘 밤도
변함이 없을텐데
초생달
초승달이 표준말이지만 시적 허용을 통하여 초생달
처음 쏘아 올린 달
초등학생이 쏘아 올린 달
MBC 창작동요제 대상 수상곡
노래 조연정 어린이(천주교서울대교구 서울계성초등학교)
훗날 뮤지컬 배우 한재아 선생님
작곡 주유미 선생님
작사 이슬기 선생님
반달
작사 윤극영 선생님
작곡 윤극영 선생님
둥근달
작사 윤석중 선생님
작곡 권길상 선생님
우리 가곡
고향의 노래
노랫말이
남북녁의 들에
펼쳐지는
꿈처럼
고향의 노래
시 김재호 시인
작곡 이수인 선생님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최종6)왜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은 문제가 되나
욕을 왜 먹느냐
잘 살게 부자가 되게 해주고
자유롭게 살게 해주고
국민들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정말 좋은 가치인데
왜 욕을 먹고 있나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을 싫어할 사람은 아무도 없지
누가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그것을 반대를 하겠습니까
그런데
그 현실 적용에서
왜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윤석열은 그랬나
사찰하고 하는 것은 공산주의자
독재자들이 하는 일이니
현실에서는 반대로 하니까
자본주의자라며 그 자본주의 본래의 목적이
직장 상사가 한 집안의 가장을 때려죽여도 되는
자신과 자신보다도 가족의 안전과 생존이 걱정되어
계속 저항없이 맞는 맞아 죽어야 하는 것을
그 직장 상사에게 힘을 실어 주는
가중치를 주는 변형된 자유 민주주의 체제
자유 민주주의를 왜곡하는 전자기장 같은 자본주의의 장
마당 field를 무시하고 가자
그것이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가
이명박 정권이 추구하는 자본주의
그것이 자유 민주주의를 왜곡한다는 전체성을 확보하는
이해가 없고
그야말로 결여된 것이
거기에 응답하라 1988에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학과 학생이
책상 위에 사회과학 서적을 전공책 대신 놓을 때의 그 표정은
성보라 학생의 성격을 문제 삼는 그런 특수하고 개별적인
표정이 아니라 모든 똑톡하고 양심있는 학생들의 얼굴 표정이며 그 노력과 헌신이다
그러면 성보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학과 학생이 사회과학 서적을 책상 위에 올리는 그 순간 전공 서적을 같이 올려 우리가 1학년이면 모두가 배우는 미적분학에
이런 젠장
사회 과학을 위한 수학은
대체 언제나 배우게 되는 것이야
하면서 투덜이가 되더라도
그래?
그럼 내가 직접 해보지
그러려면 국민들을 그만 괴롭혀야지
전공책도
책상 위에 올리는
책상 위에도 봄이 오는거지
그래야. 또다시
교정에 개나리는 피지 않았지만 봄날의 그 정서보다 봄날의 정서의 우리의 국어 시간 우리의 국어 선생님 초등학교 졸업한 지 얼마 안되는 그 날
국어 선생님. 머리핀
노란 머리핀 빨간 머리핀이 우리의 국어를 배우며 따르며 익힌 우리의 정서 우리 말처럼 아름답게 간직되어 있다 우리 국어 선생님께서 우리 말로 읽어주신 시인 윤동주 그렇게 우리는 모든 것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라 있구나 있고
신부님들께서 언제나 일러 주시듯 우리의 헤어짐은 헤어짐이 아니어서 우리의 노래에서 골라 국어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일러 주신 그대로 윤동주 시인을 소개해 주실 때 각별하셨던 선생님의 설명을 선생님의 얼굴을 떠올려 윤동주 시인의 사진을 보면 얼굴이 준수하고
그래야 하건만
빼앗긴 책상 위에 봄은 오는가
빼앗긴 책상 위에도 봄은 오는가
그러고 있게
생겼다
봄날의 다정한 햇빛이 그 날처럼
그 날의 우리가 닦은 깨끗한
유리창으로 들어오는 날에도
뉴라이트야
정부 여당은 대통령실은 깝치지 마라
야권의 정치인
우리 민주 시민들께도
인사를 해야지
(빼앗긴들에도봄은오는가
민족 저항 시인
이상화
개벽 1926 참조)
그러나 어쨌든
우리는 갈 길을 가야지
하면서 수학 책이며
물리학 책이며
교육학 책이며
까짓거 하는 김에
머리 염색이나 하는
비주체성 버리고
나는
내가 사회과학을 위한 수학을
현실 정치에 시위하러 나가서
그 결과를 보고
책상 위에 공부와 연구를 하고
그 결과를 보고
다시 돌아와 공부와 연구를 하고
그래서 민주주의를 하려면
자본은 국부 축적 등을 하려면
여러 사회 분야가 고르게 발전하려면
개별 가계의 경제에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그 밖의 여러 가지를
연구하고
그런 동아리를 만들어 친구
선후배 간의 모임을 가지고
토론을 해
그러면
586의 286 버전으로
교육 과정을
창의적이고 (creatively)
창발적으로( emergently)
자기 설계하여
자기 선포하는
주체성 있게 우리 사회 우리 정치 우리 역사에서
그 뿌리에서
싹이트는 학습과 연구
와
그 협력과 연대가
사회 공동선 추구로 싹이 트고 자라고
잎과. 꽃과 열매가 자라 나오는
자기 설계 주도의 자기 교육을 실현하는 학습과 연구 공동체이며 사회 참여가 배제되지 않는 튼튼한 나무들로
숲으로 자란다는
학교
통섭
현장 체험 학습
토론 교육
다 해보는데
그런 수학. 선생님께서 탄생하셨더라면
수학 선생님 안경
바뀐 수학 선생님 안경
그러면서
열심히 수학을 좋아할
차세대들이 길러지는 나라
지금은 교정에 사라진
목련꽃 나무
그 목련꽃 잎을 국어책 말고도
수학책에
끼워 두며
어느 날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식물학 강의를 해주시는. 모습에
식물을 연구하는 수학을 만들 수도 있지 않았나
않았겠나
도서관에 좌파 서적 비율이 올라가 있으면 안된다는
국민의힘 시의원이나
그 분들은 지식의 결핍도 문제이지만
묻고 사고하는 사람이 누가 한 이념에 신나서 갇히냐
나는 반공이다
(반은 공산당이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나는 반곰이다
그러지는 않는게 다행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그러냐 이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달나라에 이번에 가서
새긴 남병철
조선 시대
우리 나라 대감님은
정혜전 대변인님 보다
많은 차이가 어디서 오느냐
동서양의 사유 방식을 통합하는 노력을 하셨기 때문에
그런 자랑스러운 역사 앞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혜전 요즘 대감님이 참으로 답답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혜전 대감님 이름 석 자가
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이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별 헤는 밤
을
통하여
그 역사를 잇고자 하는 우리가
우리 나라가
하늘에 떠가는
때로는
윤석중 선생님의 반달이기도 한
달나라에
달아 적어 올린
남 병 철 대감님은 하늘의 달에 떠올라 계시고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 대감님은
대통령실 대변인 그 발표의 자리에 갇혀 있다
갇혀 있게 되지 않나
거기에
전현희 국회의원님을 비판하는 말씀을 보면
특정 어휘 편집증에 시달리시는 듯
그 날 국회에서
전현희 송석준 두 분 국회의원님. 대화 내용의 본질을
왜곡하여 인지하는 발표를 하셨기 때문에
더더욱 네안데르탈인의 소멸 과정의 원인을 닮은
일들이 정권 내부에서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얼마만큼 화가 났나
자본주의 자유 민주주의가
백남기 농민에 물대포를. 쏘고
범죄 조직도 상상을 못하는
서울대학교 병원장님 겁박으로
사인 진단서 조작하늗 간 크는 자유
세월호 참사에서
이념 진영의 은총을 통하여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가를
제대로 묻지 못하는 무능
그 증거가 지난 기간 그 분들의 변함이 없어 성장이 결핍된
그런 게으름
그런 불충한 공복들에
친일 매국병 걸린
진짜 약도 없는 환장할 노릇 그 지경의 인사나 하는데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은
제대로 비판도 없이
바른 말씀하시는 전현희 국회의원님을 비난하는
어거지 꼰대 아주머니. 할머니로 넘어 가고 계시는
꼬부랑 팥쥐 정치 역정을 가고 계신다
그런 생각입니다
여당 국회의원들이
108명이
철딱서니가 없으면
대통령실은
뭔가 달라야 하는데
똑같이 거들고 있는...
그걸 똑같이 거듭니까
칠푼이도 안되는
일푼이 정권이 되고 있다
지지율이
칠칠맞게
역사에 역사의
헛소리나 헛소문의 기운에 사로 잡힌
임나 일본부설이 어떻고 하는
친일 식민 판타지 사학 계열에
갇힌 채
그래. 가지고는
당사든
대통령실이든
조선 시대에 갖다 팔아도
합쳐서
엽전 한 냥이나
받으시겠냐는
것입니다
초생달은
반달은
둥근달은
조선 시대 그 밤들도
오늘 밤도
변함이 없을텐데
초생달
초승달이 표준말이지만 시적 허용을 통하여 초생달
처음 쏘아 올린 달
초등학생이 쏘아 올린 달
MBC 창작동요제 대상 수상곡
노래 조연정 어린이(천주교서울대교구 서울계성초등학교)
훗날 뮤지컬 배우 한재아 선생님
작곡 주유미 선생님
작사 이슬기 선생님
반달
작사 윤극영 선생님
작곡 윤극영 선생님
둥근달
작사 윤석중 선생님
작곡 권길상 선생님
우리 가곡
고향의 노래
노랫말이
남북녁의 들에
펼쳐지는
꿈처럼
고향의 노래
시 김재호 시인
작곡 이수인 선생님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