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성을 찾아
정치인으로서
국민들의 사랑과 존경과 지지를
민주적으로
끌어 모으지 못하고.
뉴라이트 친일 식민 판타지 사학 계열에 의존하는
인사 등으로
아예 정부 여당은 잠긴 것 같다
그 열등감은 정부 여당의 무의식에 자리 잡아
그 모든 수치감을 감추는
악성이자 열등한
집단 자기 방어 기제로
대통령 부부에 대한
집단적 우상화 자기 최면을 채택하고 있다
특정 어휘 편집증에 시달리시는 듯
불안 장애를 호소하는 듯
국회에서
전현희 국회의원님
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떠오르는 장면은
박종철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대학생
고문 치사 사건이 발생하자
명동 성당에서 추모 미사를 집전하시고
미사 강론을 하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서번트 리더십을 연상케 하는
대통령 부부 비판을
그 전체 맥락은 보지 않고 특정 어휘 살인자에
매달리는 것은 정신질환을 스스로. 자초하는
생각의 습관들을 형성하도록
그 당은 이상하다
대개의 정신질환이 그런 정보 가림의 결과
판단 과정에서 차질을 빚는 것이 큰 문제가
아닐까
그것은 억압에서
억눌린 마음으로 친해지고자. 하는 권력의 소유자들
앞에 이루어져 가기도 하지 않나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보이는 자세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도덕성의 부재가 대통령 부부의 권위주의와 우상화로
정치인으로서
국민들의 사랑과 존경과 지지를
민주적으로
끌어 모으지 못하고.
뉴라이트 친일 식민 판타지 사학 계열에 의존하는
인사 등으로
아예 정부 여당은 잠긴 것 같다
그 열등감은 정부 여당의 무의식에 자리 잡아
그 모든 수치감을 감추는
악성이자 열등한
집단 자기 방어 기제로
대통령 부부에 대한
집단적 우상화 자기 최면을 채택하고 있다
특정 어휘 편집증에 시달리시는 듯
불안 장애를 호소하는 듯
국회에서
전현희 국회의원님
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떠오르는 장면은
박종철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대학생
고문 치사 사건이 발생하자
명동 성당에서 추모 미사를 집전하시고
미사 강론을 하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서번트 리더십을 연상케 하는
대통령 부부 비판을
그 전체 맥락은 보지 않고 특정 어휘 살인자에
매달리는 것은 정신질환을 스스로. 자초하는
생각의 습관들을 형성하도록
그 당은 이상하다
대개의 정신질환이 그런 정보 가림의 결과
판단 과정에서 차질을 빚는 것이 큰 문제가
아닐까
그것은 억압에서
억눌린 마음으로 친해지고자. 하는 권력의 소유자들
앞에 이루어져 가기도 하지 않나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보이는 자세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다음 기대되는 당명은
팥쥐의힘
팥쥐엄마찬스의힘
아니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