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강습 다닌지 2달 지났어요. 그런데 곧 추석이 다가오는데 강사 선물 (떡값??)주자고 만원씩 내라던데.. 이게 맞나 싶어요. 평소 강사를 별로 안좋게 봅니다. 심심하면 시계 쳐다보고 말도 이쁘게 안하고.. 요번달에도 한달 끊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한건데 흠..돈이 다 거둬진다 치면 무엇을 어떻게 전해주는지 총무 한테 물어봐야 하나요? 안내면 고인물 아줌마들이 안좋게 볼거 같고.. 또 잘 전해지는지 의심도 가구요. 흠....1798
수영장 강사 추석선물..
그런데 곧 추석이 다가오는데 강사 선물 (떡값??)주자고
만원씩 내라던데.. 이게 맞나 싶어요.
평소 강사를 별로 안좋게 봅니다.
심심하면 시계 쳐다보고 말도 이쁘게 안하고..
요번달에도 한달 끊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한건데
흠..돈이 다 거둬진다 치면 무엇을 어떻게 전해주는지
총무 한테 물어봐야 하나요?
안내면 고인물 아줌마들이 안좋게 볼거 같고..
또 잘 전해지는지 의심도 가구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