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거 같음 담배 많이 핀 사람들이 진짜 몇달째 독기로 참고 안 폈다고 해도 몇년만에 점점 피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처럼 입시도 그거랑 비슷한듯.. 다 입시 끝났다고 잊고 지금 대학교에서 수업 듣고 살고 있지만 대부분 높은 인서울 대학 다니고 있는 사람을 부러워하고 그 대학을 가고 싶어하는 작은 욕망이랑 욕심은 안 없어지는 경우가 주변 보면 좀 많은 거 같음 그래서 그 욕심이 커지고 지금 아니면 안되겠다 하는 사람은 4수나 5수 나이에도 도전하는 거고 아닌 사람은 그냥 그걸 잊어가면서 점점 회사에 취직하고 사회에 적응하면서 사는거 같아
입시는 ㄹㅇ 알코올 담배에 비유해야 딱
맞는거 같음 담배 많이 핀 사람들이 진짜 몇달째 독기로 참고 안 폈다고 해도 몇년만에 점점 피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처럼 입시도 그거랑 비슷한듯.. 다 입시 끝났다고 잊고 지금 대학교에서 수업 듣고 살고 있지만 대부분 높은 인서울 대학 다니고 있는 사람을 부러워하고 그 대학을 가고 싶어하는 작은 욕망이랑 욕심은 안 없어지는 경우가 주변 보면 좀 많은 거 같음 그래서 그 욕심이 커지고 지금 아니면 안되겠다 하는 사람은 4수나 5수 나이에도 도전하는 거고 아닌 사람은 그냥 그걸 잊어가면서 점점 회사에 취직하고 사회에 적응하면서 사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