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은 "멤버들과 함께 하다가 혼자 활동하니까 어딜 가든 긴장하게 된다. 혼자 공연을 많이 했는데도 무대를 혼자 하는 게 긴장된다. 부담도 있고 긴장도 된다"라며 오랜만에 인사했다.
찬열은 신곡 'Black Out'을 발매했다. 찬열은 "직접 작사했다. 경험담이라기보다는 상상에 의해서 작사했다. 팝 락 장르다. 템포감이 있고, 어쿠스틱 기타가 끌고 나가는 감성적인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보컬 레슨을 꾸준히 받고 있다. 컴백을 위해 매주 가서 연습했다"라며 "뮤직비디오는 홍콩에서 찍었다. 엄청 더웠는데, 한국도 못지 않게 더워서 괜찮았다"라고 말했다.
찬열은 포토카드를 위해 셀카를 70장을 찍었다며 "잘 나온 게 70장이지, 잘 나오기 위해 찍은 게 7만 장은 될 거다. 저도 잘 못 찍어서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포즈도 연구했다. 아직 어려운 것 같다. 잘 안 된다. 셀카는 각도, 포즈보다 주변 환경이 중요한 것 같다"라고 했다.
찬열은 넷플릭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 출연했다. 찬열은 "극 중 윤계상의 아들 성인 버전을 맡았다. 윤계상이 회식 자리 등에서 아들이라며 예뻐해 주셨다.
오마이걸은 신곡 'Classified'로 돌아왔다. 승희는 곧 방영될 드라마 '정년이'에 출연한다는 근황을 전하며 "김태리, 라미란, 신예은 등이 나오는 기대작이다. 저는 초록이로 나온다. 김태리를 잘 따라가려고 노력했다. 많이 도와주셨다"라고 말했다.
오마이걸은 '인사이드아웃' 별명이 생겼다고 했다. 유빈은 "제가 시작했다. 승희는 벅참이, 아린은 모름이, 효정은 싫음이, 유아는 천송이, 미미는 밀당이, 저는 세밀이다. 저는 이것저것 잘 챙기는 스타일이다"라고 했다.
효정은 "전 멤버들이 뭘 해달라고 하면 싫다고 한다. 멤버들이 웃긴 걸 많이 시킨다"라고 말했다.
[종합]"혼자라 부담+긴장"..'컬투쇼' 찬열, 솔로 낯가림→오마이걸의 새 별명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엑소 찬열과 오마이걸이 남다른 입담을 자랑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찬열, 오마이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찬열은 "멤버들과 함께 하다가 혼자 활동하니까 어딜 가든 긴장하게 된다. 혼자 공연을 많이 했는데도 무대를 혼자 하는 게 긴장된다. 부담도 있고 긴장도 된다"라며 오랜만에 인사했다.
찬열은 신곡 'Black Out'을 발매했다. 찬열은 "직접 작사했다. 경험담이라기보다는 상상에 의해서 작사했다. 팝 락 장르다. 템포감이 있고, 어쿠스틱 기타가 끌고 나가는 감성적인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보컬 레슨을 꾸준히 받고 있다. 컴백을 위해 매주 가서 연습했다"라며 "뮤직비디오는 홍콩에서 찍었다. 엄청 더웠는데, 한국도 못지 않게 더워서 괜찮았다"라고 말했다.
찬열은 포토카드를 위해 셀카를 70장을 찍었다며 "잘 나온 게 70장이지, 잘 나오기 위해 찍은 게 7만 장은 될 거다. 저도 잘 못 찍어서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포즈도 연구했다. 아직 어려운 것 같다. 잘 안 된다. 셀카는 각도, 포즈보다 주변 환경이 중요한 것 같다"라고 했다.
찬열은 넷플릭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에 출연했다. 찬열은 "극 중 윤계상의 아들 성인 버전을 맡았다. 윤계상이 회식 자리 등에서 아들이라며 예뻐해 주셨다.
오마이걸은 신곡 'Classified'로 돌아왔다. 승희는 곧 방영될 드라마 '정년이'에 출연한다는 근황을 전하며 "김태리, 라미란, 신예은 등이 나오는 기대작이다. 저는 초록이로 나온다. 김태리를 잘 따라가려고 노력했다. 많이 도와주셨다"라고 말했다.
오마이걸은 '인사이드아웃' 별명이 생겼다고 했다. 유빈은 "제가 시작했다. 승희는 벅참이, 아린은 모름이, 효정은 싫음이, 유아는 천송이, 미미는 밀당이, 저는 세밀이다. 저는 이것저것 잘 챙기는 스타일이다"라고 했다.
효정은 "전 멤버들이 뭘 해달라고 하면 싫다고 한다. 멤버들이 웃긴 걸 많이 시킨다"라고 말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