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엑소 찬열, 오마이걸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솔로로 돌아온 찬열에게 "포토카드를 위해 셀카 70장을 찍었다고 하더라"고 말을 건넸다.
이에 찬열은 "요즘에 셀카가 많이 필요하다고 하더라. 사실 잘 나온 사진이 70장이니까 7만 장 정도 찍지 않았을까 싶다. 저희 매니저님도 항상 어떤 순간마다 '셀카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활동 준비 내내 셀카를 찍었다"고 밝혔다.
또 찬열은 "셀카 꿀팁을 알려달라"는 요청에 "저도 잘 못 찍어서 인터넷으로 찾아봤다. 포즈도 연구를 많이 했는데, 아직 너무 어렵다"며 "셀카는 각도나 포즈보다는 주변 환경이 중요한 것 같다. 조명이나 자신에게 잘 맞는 색깔이 중요하다. 저는 파란색 배경이 잘 맞더라"고 덧붙였다. 김명미 mms2@newsen.com
엑소 찬열 “이번 활동 포토카드 위해 셀카 7만장 찍었다”(컬투쇼)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엑소 찬열이 이번 활동을 위해 셀카를 7만 장 찍었다고 밝혔다.
9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엑소 찬열, 오마이걸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솔로로 돌아온 찬열에게 "포토카드를 위해 셀카 70장을 찍었다고 하더라"고 말을 건넸다.
이에 찬열은 "요즘에 셀카가 많이 필요하다고 하더라. 사실 잘 나온 사진이 70장이니까 7만 장 정도 찍지 않았을까 싶다. 저희 매니저님도 항상 어떤 순간마다 '셀카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활동 준비 내내 셀카를 찍었다"고 밝혔다.
또 찬열은 "셀카 꿀팁을 알려달라"는 요청에 "저도 잘 못 찍어서 인터넷으로 찾아봤다. 포즈도 연구를 많이 했는데, 아직 너무 어렵다"며 "셀카는 각도나 포즈보다는 주변 환경이 중요한 것 같다. 조명이나 자신에게 잘 맞는 색깔이 중요하다. 저는 파란색 배경이 잘 맞더라"고 덧붙였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