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짜고 치고 죄를 짓고 경찰관을 불러놓고 완전 피해자인 척을 했는데 그렇게 상황이 정리가 되고 또 죄를 짓는다.
나는 그러면 그 경찰관을 뭐라고 보겠니?
"너네는 여자면 모든 말을 믿어도 되니? 내가 법원에 성인지감수성에 대해서 왜 제동을 거는지 정말 절실하게 이해를 했는데 왜 내가 병신이 되지? 경찰관님아. 너네는 내 말을 듣고 그렇게 덜덜 떨어하면서 도망가면 그만이지? 진짜 어느 정도로 떠냐면 눈에서 눈물이 글썽거린다. 이거 아니면 내 죽어도 된다."
그러면 나는 뭐라고 생각하겠니? 아.. 이상한 직감이 든다. 형사 이렇게 하고 갔는데 "상당히 죄짓던 애가 맞는데. 이렇게 난장판을 피워 놓고 가네."
내가 한번 확인해보자. "하.... 얘 또 죄짓는다. 그 상대방한테 직접 물어보기 까지 한다. 너 그 지역을 난장판을 피워놨는데 그렇게 해놓고 경찰을 불러놓고 반성은 안하고 또 죄를 짓는 이유가 뭔데?"라고 하는데 대답을 못한다.
경찰은 저렇게 떨면서 가고 그 상대방은 또 죄를 짓고 그러면 불기소 이유서는 그렇게 적어 놓으면 끝이 나나?
그 사람이 여기에 글을 쓰고 세상에 알리고 설득까지 한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다.
경찰관들 "잘못은 하셨네요?" "참고 사세요."하고 합의까지 유도 하는 데 그런 사람하고 제가 합의를 해야 하나요?
불기소가 나서 다행이지 상대방이 그렇게 짜고 치고 와가지고 형사가 그것도 모르고 법원에 기소해서 전과 딱지 않아서 형사는 뒷짐지고 그렇게 한 사람은 또 죄를 짓는데 내가 이 상황을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하죠?
만약 그 상대방 애도 반성을 하고 다시는 안그러고 진짜 바르게 살았다면 또 반성하려고 했다. 그런데 지금 이런 여자는 분명히 죄를 많이 지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난장판을 피워놓고 경찰은 뒷짐지고 상대방은 또 죄를 짓고 있으면 경찰관에 대한 존경심이 전혀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그럽니다. 내가 이용당해야 해요? 경찰은 승진에 집착하다가 빠지고 그 여자는 합의를 보려다가 안되서 빠지고. 그러고 끝나는거에요?
그러니까 부산이 난장판이 되죠.
애가 엄청나게 바른 애 같은데 그런 애의 생각으로는 지금 이 상황이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거다.
그런데 부산에서 전 세계에서 죽어도 못볼 놈이 나왔다.
지금 상대방이 짜놓은 프레임에 걸려드는거 같은데 그런데 그러기에는 그 사람의 잘못은 2도 안되는거다. 그렇게 엄격하게 굴려고 하는거다.
경찰청장 딸한테 똑같이 하세요. 그렇게 하다가 경무관 딸 무기징역 된거다. 특히 경찰청장 딸 죽어도 못 빠져 나갑니다.
니가 경찰을 불러 놓고 진짜 또 사고를 치는 이유
나는 진짜 이해가 아예 안되는 일이 있다.
자신이 짜고 치고 죄를 짓고 경찰관을 불러놓고 완전 피해자인 척을 했는데 그렇게 상황이 정리가 되고 또 죄를 짓는다.
나는 그러면 그 경찰관을 뭐라고 보겠니?
"너네는 여자면 모든 말을 믿어도 되니? 내가 법원에 성인지감수성에 대해서 왜 제동을 거는지 정말 절실하게 이해를 했는데 왜 내가 병신이 되지? 경찰관님아. 너네는 내 말을 듣고 그렇게 덜덜 떨어하면서 도망가면 그만이지? 진짜 어느 정도로 떠냐면 눈에서 눈물이 글썽거린다. 이거 아니면 내 죽어도 된다."
그러면 나는 뭐라고 생각하겠니? 아.. 이상한 직감이 든다. 형사 이렇게 하고 갔는데 "상당히 죄짓던 애가 맞는데. 이렇게 난장판을 피워 놓고 가네."
내가 한번 확인해보자. "하.... 얘 또 죄짓는다. 그 상대방한테 직접 물어보기 까지 한다. 너 그 지역을 난장판을 피워놨는데 그렇게 해놓고 경찰을 불러놓고 반성은 안하고 또 죄를 짓는 이유가 뭔데?"라고 하는데 대답을 못한다.
경찰은 저렇게 떨면서 가고 그 상대방은 또 죄를 짓고 그러면 불기소 이유서는 그렇게 적어 놓으면 끝이 나나?
그 사람이 여기에 글을 쓰고 세상에 알리고 설득까지 한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다.
경찰관들 "잘못은 하셨네요?" "참고 사세요."하고 합의까지 유도 하는 데 그런 사람하고 제가 합의를 해야 하나요?
불기소가 나서 다행이지 상대방이 그렇게 짜고 치고 와가지고 형사가 그것도 모르고 법원에 기소해서 전과 딱지 않아서 형사는 뒷짐지고 그렇게 한 사람은 또 죄를 짓는데 내가 이 상황을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하죠?
만약 그 상대방 애도 반성을 하고 다시는 안그러고 진짜 바르게 살았다면 또 반성하려고 했다. 그런데 지금 이런 여자는 분명히 죄를 많이 지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난장판을 피워놓고 경찰은 뒷짐지고 상대방은 또 죄를 짓고 있으면 경찰관에 대한 존경심이 전혀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그럽니다. 내가 이용당해야 해요? 경찰은 승진에 집착하다가 빠지고 그 여자는 합의를 보려다가 안되서 빠지고. 그러고 끝나는거에요?
그러니까 부산이 난장판이 되죠.
애가 엄청나게 바른 애 같은데 그런 애의 생각으로는 지금 이 상황이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거다.
그런데 부산에서 전 세계에서 죽어도 못볼 놈이 나왔다.
지금 상대방이 짜놓은 프레임에 걸려드는거 같은데 그런데 그러기에는 그 사람의 잘못은 2도 안되는거다. 그렇게 엄격하게 굴려고 하는거다.
경찰청장 딸한테 똑같이 하세요. 그렇게 하다가 경무관 딸 무기징역 된거다. 특히 경찰청장 딸 죽어도 못 빠져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