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이슈]르세라핌 홍은채, 스태프 텀블러에 사인해 뜻밖의 비난‥결국 해명

쓰니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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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은채/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르세라핌 멤버 홍은채가 스태프의 텀블러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사인했다는 이유만으로 비난받은 가운데, 스태프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지난 2일 르세라핌의 스태프는 자신의 SNS에 홍은채의 텀블러 스티커 부착 및 사인 논란과 관련해 직접 해명했다.

스태프는 "스티커가 귀여워서 사인 제가 써달라고 해서 써준 거예요. 오해마시길... 그리고 손잡고 매일 잘 들고 다녀요. 걱정도 마시길... 그리고 파는 거 아니니까 탐내지도 마시길... 'CRAZY' 많관부"라고 글을 남겼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은채가 스태프들의 물건에 르세라핌의 새 앨범 'CRAZY' 홍보용 스티커를 스태프들의 개인 물건에 부착해 논란이 됐다.
홍은채는 스태프들의 개인 물건인 텀블러, 스프레이, 노트북 등에 자신의 사진이 들어간 'CRAZY' 홍보용 스티커를 부착하는가 하면, 텀블러에는 개인 사인을 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홍은채가 스태프의 개인 물건에 허락도 없이 스티커를 부착하고 사인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일각에서는 홍은채가 고가의 물건에 스티커를 부착해 떼기도 어려워 보인다며 비난하는 악플을 달기도 했다.

홍은채는 홍보용 스티커를 스태프들의 물건에 부착했다는 이유만으로 뜻밖의 비난을 받았다. 배려 없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홍은채의 스태프들이 직접 나서 해명했다.

스태프들은 홍은채가 스티커를 부착한 일에 대해 해명하며, 사인도 직접 요청한 것이라고 했다. 또 스태프와 홍은채의 사이가 좋다는 것도 해명해야만 했다.

홍은채가 일부 가혹한 시선에 뜻밖의 뭇매를 맞은 가운데, 스태프의 해명으로 일단락됐다.

한편 홍은채는 르세라핌의 신곡 'CRAZY'로 활동 중이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