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정은영 기자) 배우 한소희 모친이 불법도박장 운영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가 한소희에게 꾸준히 금전을 요구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3일 유튜브 '연예 뒤통령이진호' 채널에는 '딸 돈 좀 빌려줘 한소희 엄마 소름돋는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 속에서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저는 2022년 벌어졌던 한소희 씨 어머니의 빚투 관련 취재를 제일 먼저 했던 사람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취재 과정에서 확인했던 한소희 씨의 가정사는 일반적이지 않았다"라며 한소희가 어린 시절부터 마음 고생을 많이 했을 것이라고 전했다.한소희는 대학 입학을 앞두고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렸으며, 결국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상경했다.그는 "어머니 신 씨와는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됐다. 문제는 한소희가 알바와 모델 일을 하면서 돈을 번다는 소식이 어머니 귀에 들어가게 된 것"이라며 "생활고를 지속적으로 호소하는 어머니를 위해서 한소희는 알바와 모델 일로 번 돈을 조금씩 보내주게 됐다"라고 설명했다.이진호는 "그런데도 어머니 신씨는 '소희의 서울 생활비를 내가 다 내줬다', '모델로 데뷔하기 위해 들어간 돈이 다 내 돈이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라고 전했다이진호의 주장에 따르면 한소희가 데뷔하고 난 이후 어머니의 씀씀이는 계속해서 커졌으며, 금전 사고 역시 끊임없이 벌어졌다.어머니 신 씨는 딸의 이름을 팔아서 돈을 빌리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한소희는 어머니라는 이유로 어머니의 금전 사고를 막아줬으나 멈춰지지 않았다.심지어 딸의 정산금 날짜까지 명확하게 파악해서 돈을 빌려달라고 요구한 케이스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한소희는 어머니와 선을 긋게 됐다. 앞서 지난 2일 TV조선은 한소희 모친 신모 씨가 불법 도박장 10여 곳을 운영한 혐의로 구속됐다고 보도했다. 신 씨는 2021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울산, 원주 등에서 12곳의 게임장을 운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한소희의 소속사 측은 "기사를 통해 해당 내용을 접하며 참담한 심정을 이루 말할 수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이번 사건은 배우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어머니의 독단적인 일인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바"라고 전했다.
뒤통령' 이진호 "한소희 모친, 데뷔 후 끊임없는 금전 요구…정산금 날짜까지 파악"
3일 유튜브 '연예 뒤통령이진호' 채널에는 '딸 돈 좀 빌려줘 한소희 엄마 소름돋는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저는 2022년 벌어졌던 한소희 씨 어머니의 빚투 관련 취재를 제일 먼저 했던 사람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취재 과정에서 확인했던 한소희 씨의 가정사는 일반적이지 않았다"라며 한소희가 어린 시절부터 마음 고생을 많이 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소희는 대학 입학을 앞두고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렸으며, 결국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상경했다.
그는 "어머니 신 씨와는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됐다. 문제는 한소희가 알바와 모델 일을 하면서 돈을 번다는 소식이 어머니 귀에 들어가게 된 것"이라며 "생활고를 지속적으로 호소하는 어머니를 위해서 한소희는 알바와 모델 일로 번 돈을 조금씩 보내주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진호는 "그런데도 어머니 신씨는 '소희의 서울 생활비를 내가 다 내줬다', '모델로 데뷔하기 위해 들어간 돈이 다 내 돈이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이진호의 주장에 따르면 한소희가 데뷔하고 난 이후 어머니의 씀씀이는 계속해서 커졌으며, 금전 사고 역시 끊임없이 벌어졌다.
어머니 신 씨는 딸의 이름을 팔아서 돈을 빌리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한소희는 어머니라는 이유로 어머니의 금전 사고를 막아줬으나 멈춰지지 않았다.
심지어 딸의 정산금 날짜까지 명확하게 파악해서 돈을 빌려달라고 요구한 케이스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한소희는 어머니와 선을 긋게 됐다.
앞서 지난 2일 TV조선은 한소희 모친 신모 씨가 불법 도박장 10여 곳을 운영한 혐의로 구속됐다고 보도했다.
신 씨는 2021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울산, 원주 등에서 12곳의 게임장을 운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한소희의 소속사 측은 "기사를 통해 해당 내용을 접하며 참담한 심정을 이루 말할 수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이번 사건은 배우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어머니의 독단적인 일인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바"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