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서 경찰관이 담배피면서 하소연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9.03
조회481

부산경찰관님^^ 경찰서에서 담배를 피면서 "우리가 그렇게 잘못했나? 쟤는 잘못한거 없나?"라고 말한 적 있죠?

아마 친구면 "내가 점마 한테 그렇게 잘못했나? 하면서도 내가 그러면 또 안되지."라고 말하죠? 하루 종일 하소연 하지요.

그게 왜냐면 상대방은 그게 살인죄라고 자신이 있어서 그렇다.

경찰관이 한 소리가 다 부메랑으로 돌아오지 않나요?

"니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도 상대방이 그렇게 느꼈다면 그게 맞는거다."라고 말하지 않았나요?

그래요. 나는 그 면접 떨어트리는 행위가 살인죄라고 느낀거다.

혹시 와 닫지가 않는다면 나는 경찰순경들 시험 면접장 가서 다 떨아트리고 올 수 있다. 그런데 그 경찰시험이 5회 마지막 시험이고 더 이상 기회가 없어야 한다.

그러면 너네 경찰청장은 "이거는 국가에 대한 명백한 테러행위이자 경찰에 대한 모독이다.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면 경찰특공대를 세워서 조준사격도 하겠다."라고 분명히 말한다.

나는 이게 살인이라는 게 명백하다고 생각해서 부산서면 지하상가에서 "한 지역경찰수장을 그렇게 자신 있게 욕을 한거다."

시민들도 엄청난 막대한 피해를 입는거다. 이제는 해명을 해도 안 먹히는거다.

혹시 2014년부터 2024년 현재 부산 경찰청장 아들 딸들 다 정신병자 되고 10년동안 취직도 안되고 여자의 경우에는 자궁적출까지 되서 결혼도 못하고 독수공방으로 살아가면 아주 아주 긍정적으로 생각해본다고 하지 않았나요?

너네는 주위에 너네를 통제 하는 사람이 없는거야. 너네를 감하는 조직이 없는거야. 그러니까 내 세상을 살고 있다고 착각한거야. 그러니까 그런 막말을 쏟아 부은거야. 그런데 그 미친 한 놈이 너네를 통제시켜버리는거야.

그냥 시원하게 욕 한번 거대하게 욕먹고 말려고 했는데 갑자기 경찰청장 딸이 2명이 전과자가 되니까 욕을 먹을려고 해도 그 전직 경찰청장은 현직 경찰청장한테 청탁을 할거고 총경 아비도 자신의 딸 때문에 또 청탁을 하는거다.

그리고 너네가 거대하게 욕을 먹고 말자고 하는데 내 잡고 치안정감이 나가야 하는데 욕 시원하게 먹다가 치안정감 기소되는거다.

내 같은 놈이 만약 행안부장관이리도 되면 어째되겠냐? 너네 완전 박살을 내버리는거다. 너네가 무시하던 놈이 10년동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밤 7시만 되면 무조건 퇴근해야 하고 특히 내 같은놈 한테 걸리면 시간외수당으로 경찰관이 부정을 하던데 죽게되는거다." 그러니까 완전 알바만 하게 해서 쌍 거지로 만드는거다. 그게 예상이 되니까.

그 사람 이름만 들어도 다시는 우리가 그러면 안된다.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고 그냥 자동반사적으로 떨게 만들려고 하는거다. 그래서 불안심리를 계속 자극하는거다. 왜냐면 불안이라는 것은 상대방의 무책임에 대해서 가장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사람이 바른 조직에서는 하나라도 더 배울려고 노력하고 혼을 내도 고개를 숙이고 모르니까 더 숙이면서 배울려고 한 이유가 뭔지 아는가? 모든 행위가 합리적인거다.

그래서 그 사람은 그 바른 조직에서 순응(conformity)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왜 그 사람이 밖에만 나오면 혁신(Innovation)행동을 하려는 지 잘 생각을 해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경찰은 그 밖의 모습만 봐와서 "저 새끼는 사회생활도 못 하는 놈이고 성격이 저래서 조직에서 3개월도 못 버틴다고 한거다." 왜 갈비탕 집에서 경찰관이 엿듣는데 덜덜 떨면서 왜 음식물을 다 내 뱉었는지 잘 생각해보라.

다시 말해서 "뭘 해도 다 되는 놈을 뭘 해도 안되게 만들어 놓고 저 새끼는 뭘해도 안되는 놈이다."

"지 주제파악은 못하면서 항상 꿈만 꾸고 있네."라고 그런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가 진짜 큰 사고가 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