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이라고 하던가 우리 몇살까지 살까? 우리 오십까지만 살자
말이 씨가 된다고 너는 그 오십이 되던 해에 몹쓸병을 못 이기고
그렇게 가버렸구나
이 기구한 운명은 너를 더 이상 미워하지도
사랑하지도 못할 곳으로 깊은 밤 그리움만 남기게 항상 후회만
하도록 너를 어둠 저편으로 데려가 버렸네
너는 그곳에서
행복하니? 나에게 할말이 없냐는 말에 너는 없다고 했어
바보같이 안 미안하니? 안 미안해? 남은 생을 너를 추억하다
가버릴 나에게 안 미안해? 무엇이 그리 급했을까?
무엇이 그리 힘들었을까? 이제야 너에게 하소연 해본다
잘 지내고 있지? 너는 항상 좋은 곳에서 잘 지낼거라고
나는 항상 생각하고 있어 당신은 좋은 사람이니까
당신이 가버린 후 누구 하나 당신을 흉보고 욕 하는 사람이 없더라
나만빼고 이 나쁜 사람아
정말 좋은 사람 정말 착한사람
그래 넌 항상 착하고 좋은 사람이였지
이봐요 내 반쪽씨 내가 이리 욕하고 하소연해도
좀 봐줘 7개월이 흐른 후에야 이제 겨우 숨을 쉬네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감정을 다스리려고 해도
잘 안되네 길을 가다 운전하다 음식을 먹다가도
그냥 너가 생각나 너는 나에게 가장큰 형벌을 내리고 갔네
남은생 평생을 그리워 하라고
이제 더이상 아픔이 없는
곳에서 잘 지내요 나만 그리워 할테니 당신은 그곳에서
잘 지내면 됩니다
잘 지내요 내 사람아
난 잘 지내
애증이라고 하던가 우리 몇살까지 살까? 우리 오십까지만 살자
말이 씨가 된다고 너는 그 오십이 되던 해에 몹쓸병을 못 이기고
그렇게 가버렸구나
이 기구한 운명은 너를 더 이상 미워하지도
사랑하지도 못할 곳으로 깊은 밤 그리움만 남기게 항상 후회만
하도록 너를 어둠 저편으로 데려가 버렸네
너는 그곳에서
행복하니? 나에게 할말이 없냐는 말에 너는 없다고 했어
바보같이 안 미안하니? 안 미안해? 남은 생을 너를 추억하다
가버릴 나에게 안 미안해? 무엇이 그리 급했을까?
무엇이 그리 힘들었을까? 이제야 너에게 하소연 해본다
잘 지내고 있지? 너는 항상 좋은 곳에서 잘 지낼거라고
나는 항상 생각하고 있어 당신은 좋은 사람이니까
당신이 가버린 후 누구 하나 당신을 흉보고 욕 하는 사람이 없더라
나만빼고 이 나쁜 사람아
정말 좋은 사람 정말 착한사람
그래 넌 항상 착하고 좋은 사람이였지
이봐요 내 반쪽씨 내가 이리 욕하고 하소연해도
좀 봐줘 7개월이 흐른 후에야 이제 겨우 숨을 쉬네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감정을 다스리려고 해도
잘 안되네 길을 가다 운전하다 음식을 먹다가도
그냥 너가 생각나 너는 나에게 가장큰 형벌을 내리고 갔네
남은생 평생을 그리워 하라고
이제 더이상 아픔이 없는
곳에서 잘 지내요 나만 그리워 할테니 당신은 그곳에서
잘 지내면 됩니다
잘 지내요 내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