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과 르세라핌은 민희진에게 회사 도둑질 하라고 강요한적 없습니다 민희진의 도둑질을 희석 시키기 위해 희생된 피해자 입니다 이제 피해자에 대한 가해를 멈추시고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 인간 답게 사세요 1812
민천지님들 르세라림과 아일릿을 향한 폭력을 멈추세요
강요한적 없습니다
민희진의 도둑질을 희석 시키기 위해 희생된 피해자 입니다
이제 피해자에 대한 가해를 멈추시고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 인간 답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