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일 배우고있는 26살이에요 이 쪽 업계 뛰어든지는 1년 반 개월 차 접어가요 정확히는 건축설비라는 직종에서 일하고 있어요 아파트 • 빌라 • 관공서 수도 배관 오 • 배수배관 • 보일러 아파트 • 빌라 지하실 펌프 설치 등 수많은걸 해요 근데 요새 상사들한테 욕을 너무 많이먹어요 매번 하루 일과가 끝나고 집가서 메모장에 오늘 잘못한 점 되뇌이고 적고 생각하고 잠들어요 근데도 몇 일후에 똑같은 실수하고 욕먹고 제가 이 쪽 업계에 안맞는거같아 퇴사할려고해도 일 못해서 욕먹는건 어딜가나 마찬가지일거같단 생각이 들어 퇴사하기엔 제 자존심이 허락을 못해요 솔직히 기술직이라는게 나중에 내 사업 차릴려고 욕먹고 더럽고 힘들어도 참아가며 일하는게 대부분인데 언제 기술배우고 영업하고 사업체 차릴까 생각을 하니 너무 제 자신이 답답하고 내가 지금 걸어가고있는 이 길이 잘못된 길은 아닐지 남들이 펼쳐놓은 길을 따라가면 중간은 될텐데 이러다 뒤늦게 낙오되어 지금까지 힘들게 산것이 아무런 쓸모짝 없어지진않을지 너무 걱정되고 숨통이 조여오네요 또 요새 20대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불현듯 자주 떠오릅니다 , 누군가에겐 화려한 20대이고 누군가에겐 암울함의 연속인 20대일수있고요 인생은 똑같이 노력한다해도 공평한 결과일순 없는게 인생의 도리니 당연한 결과지만 힘빠지네요 살면서 죄 많이 지으면 벌받는다는데 오죽하면 지금 살아가는거 자체가 전생에 죄지어서 인간으로 태어나서 벌받으며 살아가고있는것같네요 정말 두서없이 쓴 하소연 글이지만 어디 솔직하게 심정을 풀곳도없어 일기형식으로 남겨봅니다 나 자신 화이팅 ..
건축일 배우고있는데 심적으로 너무 힘들다
건축일 배우고있는 26살이에요
이 쪽 업계 뛰어든지는 1년 반 개월 차 접어가요
정확히는 건축설비라는 직종에서 일하고 있어요
아파트 • 빌라 • 관공서 수도 배관 오 • 배수배관 • 보일러
아파트 • 빌라 지하실 펌프 설치 등 수많은걸 해요
근데 요새 상사들한테 욕을 너무 많이먹어요
매번 하루 일과가 끝나고 집가서 메모장에 오늘 잘못한 점
되뇌이고 적고 생각하고 잠들어요
근데도 몇 일후에 똑같은 실수하고 욕먹고
제가 이 쪽 업계에 안맞는거같아 퇴사할려고해도
일 못해서 욕먹는건 어딜가나 마찬가지일거같단 생각이
들어 퇴사하기엔 제 자존심이 허락을 못해요
솔직히 기술직이라는게 나중에 내 사업 차릴려고
욕먹고 더럽고 힘들어도 참아가며 일하는게 대부분인데
언제 기술배우고 영업하고 사업체 차릴까 생각을 하니
너무 제 자신이 답답하고 내가 지금 걸어가고있는 이 길이
잘못된 길은 아닐지 남들이 펼쳐놓은 길을 따라가면 중간은
될텐데 이러다 뒤늦게 낙오되어 지금까지 힘들게 산것이
아무런 쓸모짝 없어지진않을지 너무 걱정되고 숨통이 조여오네요
또 요새 20대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불현듯 자주 떠오릅니다 , 누군가에겐 화려한 20대이고 누군가에겐 암울함의 연속인 20대일수있고요 인생은 똑같이 노력한다해도 공평한 결과일순 없는게 인생의 도리니 당연한 결과지만 힘빠지네요
살면서 죄 많이 지으면 벌받는다는데 오죽하면 지금 살아가는거 자체가 전생에 죄지어서 인간으로 태어나서 벌받으며 살아가고있는것같네요 정말 두서없이 쓴 하소연 글이지만
어디 솔직하게 심정을 풀곳도없어 일기형식으로 남겨봅니다
나 자신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