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4년 동안 함께해준 노견 말티즈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번에 치아 쪽 염증이 너무 심해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기력도 없어 스케일링을 하러 병원에 데려 갔다 비장암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의사 선생님 말씀으론 모양도 너무 좋지 않고 암 크기가 3센치 이상이라 거의 악성으로 생각하시는거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3개월정도 살수있다는 이야기를 저희 어머니께 하셨다 해요 정확하게 수술을 해봐야 악성인지 양성인지 알 수 있고요 전이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이 된다 하는데 .. 언제 터질지 몰라 하루하루가 위험합니다. 수술만 하면 살수있으면 당장이라도 시키고 싶지만 노견인데다 강아지가 체력이 많이 떨어져있고 심장쪽도 안좋은 편이고 몸무게도 적게 나가 아이에게 무리가 되는 수술이 되어 당장이라도 못깨어 날까 너무 걱정입니다. 의사 선생님도 확신이 없으신 상태입니다. 못 깨어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저희 이기적인 마음으로 아이를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 ..조금의 기적을 바라고라도 수술을 시켜야하는지 판단이 서질 않아요 수술시켰다가 당장이라도 아이가 잘못되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너무 힘이 듭니다. 수술을 시키게 된다면 비장 수술과 함께 잇몸 염증도 심해 스케일링을 같이 해야하는데 너무 무리인거같고 비장만 하기에는 아이가 밥도 제대로 못먹고 .. 도저히 어찌 해야할지 여러분들의 조언을 조금이라도 듣고싶습니다.
저희 강아지 수술 시켜야할까요?
이번에 치아 쪽 염증이 너무 심해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기력도 없어 스케일링을 하러 병원에 데려 갔다 비장암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의사 선생님 말씀으론 모양도 너무 좋지 않고 암 크기가 3센치 이상이라 거의 악성으로 생각하시는거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3개월정도 살수있다는 이야기를 저희 어머니께 하셨다 해요 정확하게 수술을 해봐야 악성인지 양성인지 알 수 있고요 전이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이 된다 하는데 .. 언제 터질지 몰라 하루하루가 위험합니다.
수술만 하면 살수있으면 당장이라도 시키고 싶지만 노견인데다 강아지가 체력이 많이 떨어져있고 심장쪽도 안좋은 편이고 몸무게도 적게 나가 아이에게 무리가 되는 수술이 되어 당장이라도 못깨어 날까 너무 걱정입니다. 의사 선생님도 확신이 없으신 상태입니다. 못 깨어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저희 이기적인 마음으로 아이를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 ..조금의 기적을 바라고라도 수술을 시켜야하는지 판단이 서질 않아요 수술시켰다가 당장이라도 아이가 잘못되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너무 힘이 듭니다. 수술을 시키게 된다면 비장 수술과 함께 잇몸 염증도 심해 스케일링을 같이 해야하는데 너무 무리인거같고 비장만 하기에는 아이가 밥도 제대로 못먹고 .. 도저히 어찌 해야할지 여러분들의 조언을 조금이라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