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구인중인데 대기업 파견직 제안 받았어
24개월 근무 후 업무평가 따른 대기업 소속 자체계약직으로 전환 검토한대.
근데 2년 후면…내 나이가 29살이거든…
좀 애매해지지 않을까해서…
그냥 중소라도 들어가기 위해 거절하는게 좋을지…
고민중이야…
답글 달아주면 좋겠어…
파견직이라도 갈까…?
댓글 14
Best직장생활 해보면 알게 될거야 정직원과 아닌거에 대한 차별이 얼마나 심한지.
저도 파견계약직, 계약직 많이 해봤는데(중소~중견기업) 결국은 나중에 취업의 발판으로 쓰게 될 것입니다. 거기서 계속 머무를 게 아니라는걸 알면서 몇년을 성실히 일할 수 있으면 가면 되지만 시간이 아깝게 느껴진다면 시작조차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는 지금 육휴대체 파견직인데 들어온거 너무 후회함,,매사 다른 복리후생에 은근 좀 소외시키는 것도 진짜 있고 정규직인 사람들도 내가 타 회사 소속이니깐 조심스러워함 그래서 맘 편하고 오래다닐 수 잇는 정규직으로 런할려고 다시 준비중,,왠만해서 파견직 진짜 비추ㅠ그리고 젤 빡치는건 잘하면 정규직 전환 될 수도 있고 사람일 모르는거라고 ㅇㅈㄹ 하는데 이게 희망고문 아니면 뭐임,,,그래놓고 다들 확실히 말을 못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보고 정 아닌거 같으면 나오면됨 해보고싶은일이면추천 경력있는거랑 없는거랑달라
가서 열심히 잘 할 수 있으면 괜찮은듯 우리 회사도 처음엔 파견직으로 들어와서 잘한다 싶으면 1년 재계약할 때 소속사 자체 계약직으로 전환해주고 잘한다는 가정하에 순차적으로 정규직으로 계약해줌 대기업이라는 점이 이직할 때 좋기도 했었고 파견이여도 다른 회사들보다 연봉이 높아서 만족
파견직 비추 지금 당장 돈이 급한거면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는 용으로는 괜찮음 에초에 파견직으로 뽑는 자리는 직접 고용 어렵거나 안하려고 파견직 쓰느거임 직접 고용으로 바뀌어도 계약직일꺼고 운좋아서 그뒤에 정규직 전환해줘도 4년후라는소리임
늦은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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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낭비만 할 리스크가 너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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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후 평가 잘 받아도 계약직이 되는거지 정규직이 되는 건 아니잖아? 결국 계약직을 하기 위한 업무인건데 나 같으면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