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암내 심한 사람 냄새 맡아봄?

ㅇㅇ2024.09.04
조회88,137
서양인들이 한국인들 암내 나는 사람 드물다 하는 숏츠 보는데 댓글에 외국인들 암내 개심하다 하길래 대체 어느정돈지 궁금해짐 톡 쏘는 식초 냄새? 그렇다는데 대중교통 ㅈㄴ 많이 타봤고 알바 하면서 외국인들 많이 봤는데 맡아본적이 없음 ㅈㄴ 심함?

댓글 176

vb오래 전

Best나 유럽에서 오래살았는데 퇴근시간에 지하철탔다가 실제로구토함 역안내원이 잠시 나를 눕혀났음 그 후로 차 사서 운전해다녔다 이건 맡아봐야 알 수 있는거다 육식민족들 전부 암내난다 할 수 있는데 중국인도 암내 심하고 일본도 50%인가 난다한다 이지구상에서 냄새안나는 국가가 한국이라 외국에서 외계종족이라 부른다

ㅁㅁ오래 전

Best캐나다에잠깐 살았엇는데 어느정도냐면 손흥민 이강인 해외리그 뛰는거 볼떄마다 아 저사람들은 같이 운동하면서 냄새때문에 얼마나 힘들까 먼저 생각하게됨

ㅇㅇ오래 전

Best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유럽에서 기숙사 사는데 어떤 특정 외국인 애 지나간 복도 냄새 남아있음.. 아 걔가 방금 나왔었구나 한다

ㅇㅇ오래 전

Best보통 냄새가 심하게 느껴져도 아 뭐야..하는데 외국인 암내 맡는순간 아 시1발이 절로 나옴 그냥 코 때려박는 느낌

ㅇㅇ오래 전

고등학교때 여고였는데 같은반 친구가 암내 엄청 심했음 반 전체가 그냄새로 진동할정도였음 예민할 나이대인데 그당시 반에 40명 좀 넘게있었단말임? 나랑 제일 친했고 다들 냄새난다고 말한 애들 없었고 뒤에서 욕한애들도 없고 다같이 잘지냈었음 또 한번은 퇴근길 버스에서 서있는 사람들도 꽤 있었는데 백인남자가 암내 진짜 심했음 암내가 시큼한 식초냄새라기보단 생선비릿한 냄새╋양파냄새가 남

오래 전

아는 언니 유럽 여행 가서 인성 박살나서 옴.. 일주일 갔는데 셋째날부터 아 신발 암내 이러고 코 막고 다녔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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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외국애들은 암살하려면 데오드란트 써야겠구나.. 암살하려고 근처로 다가갔더니 '이 냄새는..? 누가왔군..'

오래 전

여자들 기준으로 쓰면 하루종일 롱부츠 신고 있다가 저녁에 집에서 발 빼자마자 식초 한 방울 넣고 바로 코 쑤셔박으면 비슷할 듯. 생각보다 심함.

ㅇㅇ오래 전

유럽 미국 이런 얘기 많이 나오네.. 찐은 아랍이야. 과장하나 안보태고 호텔 복도 맨 끝에 아랍인 투숙하면 그 층 엘레베이터 문 열리자마자 암내 난다. 씻어서 없어지는게 아님. 여러번 겪은 뒤로 비행기 탈때 아랍인 수속하는거 보고있으면 심장이 두근거림. 좌석 가까이 붙을까봐

ㅇㅇ오래 전

호주에 암내나는 애들을 많이 봤는데 종교 비하는 아니지만 무슬림 애들이 좀 심하게 남.. 이렇게까지 말해서 미안하지만 정말 양고기 누린내.. 호주 버스는 우리나라 지하철같은 구조임. 앉은 사람끼리 (멀리서) 서로 마주 보는 구조인데, 한여름에 난 자리에 앉아있었고 내 앞에 민소매를 입은 남자가 섬. 근데 그 남자가 버스 손잡이를 잡으려고 팔을 들어올렸는데 세상에… 참을 수 없어서 헛구역질하다가 다음 정류장에서 바로 내림. 호주 생활 8년동안 저 정도로 심한 암내는 처음이었음.

ㅇㅇ오래 전

유럽쪽 잠깐 살았는데 한여름에 마스크 챙기고 다님 대중교통에서 냄새로 고문받는 거 보다 차라리 쪄죽는게 낫겠다 싶은.....

ㅇㅇ오래 전

강당 같은 넓이 식당에서 대각선 끝에서 나는 암내가 반대편 끝까지 생생하게 난다고 생각하시면….

쓰니오래 전

비행기 내옆좌석에 외국인 13시간 비행동안 마스크를 못벗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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