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목 안 좋아진 거 같아서 마음 안 좋음

ㅇㅇ2024.09.04
조회679
한 5년? 정도 좋아했다가 탈빠한 구유애나인데
20대후반부터 노래할 때 호흡이 예전이랑 많이 달라진 거 같지 않아?
음원도 그렇고 특히 라이브가 한 소절 부르고 숨 들이마시고 한 소절 부르고 숨 들이마시는 헉헉거리는게 너무 심해진 거 같음 10년 넘게 한 번도 안 쉬어서 목이 상한 건지 ……….
하 별로 좋게 탈빠한 거 아니고 오히려 안 좋은 마음 가지고 탈빠해서 걍 신경 안 쓰고 싶고 관심 안 가지고 싶은데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이 이렇게 상태 안 좋아지는 거 보니까 또 괜히 짜증나고 속상하고 ㅅㅂ ㅠ
소속사가 문제인건가 싶어~~ 다른 가수들 보면 아이유 연차까지 보컬 트레이닝 붙여주고 관리 열심히 해주던데 아이유는 트레이닝 ㅋㅋ 은 무슨 그냥 20대 초반부터는 혼자 알음알음 터득해서 부르는 거 같고 목소리가 워낙 좋아서 거기에 의존하는 건가 싶고 좀 좋은 방법으로 오래오래 부르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편안한 그런 방법으로 가주면 좋겠는데 회사가 좀 ㅈ소여야지 너무 ㅈㅈㅈㅈㅈㅈㅈ소니까 ^^
아몰라 속상해서 주절거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