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별후 전남친이 8개월만에 연락이와서 제가 너무 쉽게 받아줘서 다시 몇개월을 만나다가 다시 성격차이로 헤어졌는데요 이미 자존감이 바닥나고 차단당한 후 제가 차단풀어 달라고.. 울며불며 만나달라고 해서는 안될 행동(집에도 찾아가고)너무 많이 매달렸는데 상대방은 너무 단호하게 힘들고 지쳐있다 그만하고 싶다고 거절하네요 제가 바보같이 찌질하게...그럼 한달 뒤 10월에 재충전후 연락하면 안될까 했거든요
이럴땐 어떻게해야 할까요
지금이라도 10월에 연락안하고 널 놓아주고 포기한다고 하면 상대방이 아쉬워하고 그럴까요 아님 아무말없이 10월에 연락을 안하는게 나을까요 그 사람이 너무 밉고 또 내가 싫어지기도 하고 ..자존감이 너덜너덜 지하땅끝 바닥이 낫고요 너무 힘드네요
만나달라고 매달리는거 너무 힘드네요
이럴땐 어떻게해야 할까요
지금이라도 10월에 연락안하고 널 놓아주고 포기한다고 하면 상대방이 아쉬워하고 그럴까요 아님 아무말없이 10월에 연락을 안하는게 나을까요 그 사람이 너무 밉고 또 내가 싫어지기도 하고 ..자존감이 너덜너덜 지하땅끝 바닥이 낫고요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