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에서 1년만에 그녀를 만났습니다.

강지선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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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 인파속에서 그녀가 있더군요..

너무 반가워 소리치려는 순간..
























그녀는 핸드폰으로 커뮤니티를 하고 있었어요.
전 조심히 다음역에서 내렸습니다.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