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로 중학교 3학년인 평범한 여중생 인데요
중학교 3학년쯤 되면 진로고민도 많아지고
고등학교나 대학걱정도 많아지는 시기같아여
그래서 저도 지금 진로고민이 많은데 진로선생님께 상담하긴엔 좀더 큰꿈이라..
저는 사실 중2때까지만해도 미술쪽이꿈이였는데
미술로 직업을가지고 살기에는 힘들다는걸 느끼고
취미로 넘겼죠 근데 당연히 내꿈일줄 알았던
미술을 그대로 놓으니까 너무 내가 할수있는것도
하고싶은것도 없는거에요..
친구들을 간호사나, 승무원, 선생님등 꿈이 벌써
생기고 그에대한 공부를 하고노력하는 중에
아직 나는 꿈도 목표도 없다 생각해서 너무 막막했어요.. 근데 딱 이때 아이돌이라는 꿈이 눈에 들어오는거에요 사실 미술보다 더 터무니없는 꿈이고
너무 힘든걸 알기에 그냥 잠깐 꾸다 포기하고 지나가는 꿈일줄 알았죠.. 근데 하루하루 그꿈이 커져만가고 멋진무대들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을 너무 많이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나도모르게 아이돌에 대해 검색하고있고
다른 이미 아이돌지망생들을 보면서 중학교 3학년인데 너무 늦은건 아닌지 또 너무 힘들거같고
성공율도 거의 없는데.. 너무 생각만 하는건 아닌지..
하루는 댄스부친구하고 연습실에서 춤을배우고 춰봤는데 진짜 너무 재밌고 힘든지도 모르겠을정도로 행복한거에요.. 춤의 장르도 다양해서 다양하게 춰보고 계속추다보니 처음보다 발전한게 보이고
그러는게 너무 행복하다 생각했는데
춤만좋으면 댄서를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춤을추면서 노래도부르고 그냥 온전히 그 한노래를
내가 추고 부르면서 정말 아이돌이라는 꿈이 왜이렇게 다들 하고싶어하는건지 알겠더라구요
부모님은 중3인 내가 진로고민이 많다는걸
아시니까 늘 내가 진심으로 하고싶은게 생기면 언제든지 한번해보라고 하셔요
공부도 사실 부모님이 그렇게 신경안쓰셔서
중학교내내 공부안하고 예체능을 쌓아 오긴 했어요
근데 아무리 그렇다 해고 아이돌이라는 꿈은
어지간히 힘든게 아닌데 그래도 하고싶다면
도전은 해보는게 맞을까요? 이대로 포기하고 일반고등학교에서 다양한 진로체험하면서 공부로 꿈을 찾는게 맞을까요?
아무한테도 못말한 내 마음속깊이 있는 꿈을
여기에 적어서 조언 들어봅니다.
긴 내 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한번씩 조언 부탁드려요
인생선배님들 제 고민좀 들어줘요
저는 올해로 중학교 3학년인 평범한 여중생 인데요
중학교 3학년쯤 되면 진로고민도 많아지고
고등학교나 대학걱정도 많아지는 시기같아여
그래서 저도 지금 진로고민이 많은데 진로선생님께 상담하긴엔 좀더 큰꿈이라..
저는 사실 중2때까지만해도 미술쪽이꿈이였는데
미술로 직업을가지고 살기에는 힘들다는걸 느끼고
취미로 넘겼죠 근데 당연히 내꿈일줄 알았던
미술을 그대로 놓으니까 너무 내가 할수있는것도
하고싶은것도 없는거에요..
친구들을 간호사나, 승무원, 선생님등 꿈이 벌써
생기고 그에대한 공부를 하고노력하는 중에
아직 나는 꿈도 목표도 없다 생각해서 너무 막막했어요.. 근데 딱 이때 아이돌이라는 꿈이 눈에 들어오는거에요 사실 미술보다 더 터무니없는 꿈이고
너무 힘든걸 알기에 그냥 잠깐 꾸다 포기하고 지나가는 꿈일줄 알았죠.. 근데 하루하루 그꿈이 커져만가고 멋진무대들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을 너무 많이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나도모르게 아이돌에 대해 검색하고있고
다른 이미 아이돌지망생들을 보면서 중학교 3학년인데 너무 늦은건 아닌지 또 너무 힘들거같고
성공율도 거의 없는데.. 너무 생각만 하는건 아닌지..
하루는 댄스부친구하고 연습실에서 춤을배우고 춰봤는데 진짜 너무 재밌고 힘든지도 모르겠을정도로 행복한거에요.. 춤의 장르도 다양해서 다양하게 춰보고 계속추다보니 처음보다 발전한게 보이고
그러는게 너무 행복하다 생각했는데
춤만좋으면 댄서를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춤을추면서 노래도부르고 그냥 온전히 그 한노래를
내가 추고 부르면서 정말 아이돌이라는 꿈이 왜이렇게 다들 하고싶어하는건지 알겠더라구요
부모님은 중3인 내가 진로고민이 많다는걸
아시니까 늘 내가 진심으로 하고싶은게 생기면 언제든지 한번해보라고 하셔요
공부도 사실 부모님이 그렇게 신경안쓰셔서
중학교내내 공부안하고 예체능을 쌓아 오긴 했어요
근데 아무리 그렇다 해고 아이돌이라는 꿈은
어지간히 힘든게 아닌데 그래도 하고싶다면
도전은 해보는게 맞을까요? 이대로 포기하고 일반고등학교에서 다양한 진로체험하면서 공부로 꿈을 찾는게 맞을까요?
아무한테도 못말한 내 마음속깊이 있는 꿈을
여기에 적어서 조언 들어봅니다.
긴 내 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한번씩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