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사기당한거고 첫번째땐 막 눈물도 나고 그랬는데 지금은 눈물도 안 나와 순간순간 울컥은 하는데 결정적으로 눈물이 안 나오네… 집 다 팔고 엄마는 이혼하자면서 재산분할 어떡할건지 정해서 연락하라하고 나갔어 어디갔는지는 모르겠다… 그래서 나도 복잡해서 밖에서 그냥 걷는중
울아빠 사기 당해서 집 망하게생김ㅎ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