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ㄹㅇ 팔자나 운명인거 같지 않냐 뭐 스무살에 재수해서 대학까진 요즘 재수는 절반이상 하니까 그렇다 치는데 4수나 5수나이부터 갑자기 학교 멀쩡히 다니거나 고졸인데 대학 욕심 생겨서 1년 도전하고 남들 취업이나 대학 고학년인 나이에 대학 가는것도 어쩌면 용기인거 같고 그것도 사람 길인거 같음..ㅋㅋㅋㅋㅋㅋ다들 사실 2~3년 진짜 죽어라 투자하면 인서울 이름 아는 곳은 지적장애같은 남들보다 아이큐 낮다고 장애인 판정받은거 아닌이상은 할 수 있다는거 아는데 그만한 노력 뒤늦게 하기엔 나이나 내가 그렇게까지 입시 투자할 독기가 없어서 안 하는게 더 크잖아 내 생각엔 상위권 인서울 다니는 사람 비율보다 이렇게 도전해서 늦은 나이에 대학 다니는 사람 비율이 훨씬 적을 거 같음
근데 늦은 나이에 입시 도전하는 사람도
뭔가 ㄹㅇ 팔자나 운명인거 같지 않냐 뭐 스무살에 재수해서 대학까진 요즘 재수는 절반이상 하니까 그렇다 치는데 4수나 5수나이부터 갑자기 학교 멀쩡히 다니거나 고졸인데 대학 욕심 생겨서 1년 도전하고 남들 취업이나 대학 고학년인 나이에 대학 가는것도 어쩌면 용기인거 같고 그것도 사람 길인거 같음..ㅋㅋㅋㅋㅋㅋ다들 사실 2~3년 진짜 죽어라 투자하면 인서울 이름 아는 곳은 지적장애같은 남들보다 아이큐 낮다고 장애인 판정받은거 아닌이상은 할 수 있다는거 아는데 그만한 노력 뒤늦게 하기엔 나이나 내가 그렇게까지 입시 투자할 독기가 없어서 안 하는게 더 크잖아 내 생각엔 상위권 인서울 다니는 사람 비율보다 이렇게 도전해서 늦은 나이에 대학 다니는 사람 비율이 훨씬 적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