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인터넷에 나오는 광고 말고 진짜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요. 저는 일단 좀 마른 편이긴 합니다.어렸을 때부터 말랐었어요. 그래서 그런가 정말 절벽이에요.정말 아스팔트에 껌딱지 입니다. 저는 자존감도 높은 편이고 제 자신을 사랑하지만,그래서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이 더 마음에 들었으면 해서 수술을 결심했어요. 그런데 주변에서 다들 위험하다고 말립니다. 수술 부작용, 익히 들어서 알고는 있습니다만.....살을 찌워라, 침을 맞아라 등등 스무살 되고나서부터10년동안 수술 얘기할 때마다 들은 이야기들.. 살 찌워봤습니다. 지금보다 약 8키로는 더 나갔었어요. 근데 살 쪄도 큰 차이 없었습니다. 침은 검색해보니 별로 나오는 이야기들이 없더라구요. 그나마 찾은 후기들이 잠깐 부었다가 며칠 뒤면 가라앉는다 등등.. 그래서 저런 이야기들 말고, 진짜 이야기들이 듣고 싶어서 글 썼습니다. 수술을 추천하신다면 추천하시는 이유라던가,말리신다면 어떤 이유에서 말리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많은 이야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슴 확대수술 하고싶어요
저는 일단 좀 마른 편이긴 합니다.어렸을 때부터 말랐었어요. 그래서 그런가 정말 절벽이에요.정말 아스팔트에 껌딱지 입니다.
저는 자존감도 높은 편이고 제 자신을 사랑하지만,그래서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이 더 마음에 들었으면 해서 수술을 결심했어요.
그런데 주변에서 다들 위험하다고 말립니다. 수술 부작용, 익히 들어서 알고는 있습니다만.....살을 찌워라, 침을 맞아라 등등 스무살 되고나서부터10년동안 수술 얘기할 때마다 들은 이야기들..
살 찌워봤습니다. 지금보다 약 8키로는 더 나갔었어요. 근데 살 쪄도 큰 차이 없었습니다. 침은 검색해보니 별로 나오는 이야기들이 없더라구요. 그나마 찾은 후기들이 잠깐 부었다가 며칠 뒤면 가라앉는다 등등..
그래서 저런 이야기들 말고, 진짜 이야기들이 듣고 싶어서 글 썼습니다. 수술을 추천하신다면 추천하시는 이유라던가,말리신다면 어떤 이유에서 말리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많은 이야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