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배우 박보영이 바닷가에서의 휴가 근황을 전했다.5일 박보영은 개인 SNS 계정에 "힐링 여행"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박보영은 파도 치는 바닷가를 마주본 채 생각에 빠져있는 모습이다. 큰 사이즈의 상·하의와 검은색 버킷햇을 매치한 박보영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동안 민낯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이에 누리꾼들은 "맛난 거 많이 드시고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해변의 아름다움", "박보영 사랑해요"등 박보영을 향해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한편 올 하반기에는 박보영이 주지훈과 주연을 맡아 출연한 디즈니 플러스 ‘조명가게’가 공개될 예정이다.사진=박보영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34세' 박보영, 바닷가에서 민낯 공개…여전한 '동안 미모'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배우 박보영이 바닷가에서의 휴가 근황을 전했다.
5일 박보영은 개인 SNS 계정에 "힐링 여행"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파도 치는 바닷가를 마주본 채 생각에 빠져있는 모습이다. 큰 사이즈의 상·하의와 검은색 버킷햇을 매치한 박보영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동안 민낯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맛난 거 많이 드시고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해변의 아름다움", "박보영 사랑해요"등 박보영을 향해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 하반기에는 박보영이 주지훈과 주연을 맡아 출연한 디즈니 플러스 ‘조명가게’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박보영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