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을 갔었습니다. 잘려고 누웠는데... 두 시간 정도 지난후에 갑자기 잠이 오질 않는다며 집에가서 자야겠다고 혼자 가버렸습니다. 둘 다 모텔과 집이 가까운 거리였거든요. 그러고 그냥 가버려서.. 저는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어서 한참동안 가만 앉아있다 저도 집에 가려고 나왔습니다. 그때가 새벽 2시였는데.. 집에 혼자 걸어오는데 기분이 참.. 별로더라구요.. 자기 하고 싶은것만 하고, 여자 혼자 두고 남겨두고 가는 남자.. 잠 안 온다고 그냥 혼자 가버린 시람... 제가 서운하게 느끼는게 오바일까요??10171
모텔에 혼자 두고 간 남자..
잘려고 누웠는데...
두 시간 정도 지난후에 갑자기
잠이 오질 않는다며 집에가서 자야겠다고
혼자 가버렸습니다.
둘 다 모텔과 집이 가까운 거리였거든요.
그러고 그냥 가버려서..
저는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어서
한참동안 가만 앉아있다 저도 집에 가려고 나왔습니다.
그때가 새벽 2시였는데..
집에 혼자 걸어오는데 기분이 참.. 별로더라구요..
자기 하고 싶은것만 하고, 여자 혼자 두고 남겨두고 가는 남자..
잠 안 온다고 그냥 혼자 가버린 시람...
제가 서운하게 느끼는게 오바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