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하세요?
복도식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요.
한 이웃이 현관문을 자동으로 닫히게 해놓은 것 같은데
문을 끝까지 닫지 않고 중간에 놓아버리는지 복도에 매번 쿵~ 하는 소리 때문에 깜짝깜짝 놀라요.
소리가 정말 너무 크거든요.
심지어 같은 층도 아닌데 들릴 정도면 정말 심각한 것 아닌가요?
저희집은 현관문 자동 닫힘 장치 안했지만 저렇게 문을 놓치듯 안 닫아요.
다른 집들도 보통 손으로 문고리를 잡고 끝까지 닫지 않나요?
더욱이 밤 늦게까지 그래요. 자정 넘어서 그러기도 합니다.
새벽에도 문 쾅닫는 소리에 놀라서 자다 깬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처음에 너무 화가났는데 좀 이상한 집 같더라구요.
조금 상식 밖의 사람 같아서 말 걸기도 조금 그래요.
아들 둘, 딸 하나해서 애들 셋 키우는 집인데 막내 남자아이가 좀 어릴 때 복도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하는 걸 내버려두더라고요. 10분 이상씩 거의 매일 그랬어요.
코로나 때 다들 재택근무 할 때 였는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그집 사람들 보면 애들 상태도 이상하고(아이 느낌이 안들고 뭔가 좀 탁한 느낌? 애들보고 뭐라는 거 아니에요. 좀 부모 케어가 안 된 느낌이요...) 여자도 눈빛이 좀 쎄하고 뭔가 자신들의 세계에 갇혀 사는 느낌이 들어요.
다른 애엄마들과는 양육하는 방식도 다른 거 같고...
뻔뻔한 걸 넘어서서 좀 사회화가 덜 된 느낌이랄까요?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말해봤자 씨알도 안먹힐 것 같고 방송을해도 마찬가지겠죠.
어떻게 해야할까요?
혹시 주변에 저런 이웃 있는 분 계신가요?
정말 너무 싫네요.
매번 현관문 쾅닫는 이웃
복도식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요.
한 이웃이 현관문을 자동으로 닫히게 해놓은 것 같은데
문을 끝까지 닫지 않고 중간에 놓아버리는지 복도에 매번 쿵~ 하는 소리 때문에 깜짝깜짝 놀라요.
소리가 정말 너무 크거든요.
심지어 같은 층도 아닌데 들릴 정도면 정말 심각한 것 아닌가요?
저희집은 현관문 자동 닫힘 장치 안했지만 저렇게 문을 놓치듯 안 닫아요.
다른 집들도 보통 손으로 문고리를 잡고 끝까지 닫지 않나요?
더욱이 밤 늦게까지 그래요. 자정 넘어서 그러기도 합니다.
새벽에도 문 쾅닫는 소리에 놀라서 자다 깬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처음에 너무 화가났는데 좀 이상한 집 같더라구요.
조금 상식 밖의 사람 같아서 말 걸기도 조금 그래요.
아들 둘, 딸 하나해서 애들 셋 키우는 집인데 막내 남자아이가 좀 어릴 때 복도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하는 걸 내버려두더라고요. 10분 이상씩 거의 매일 그랬어요.
코로나 때 다들 재택근무 할 때 였는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그집 사람들 보면 애들 상태도 이상하고(아이 느낌이 안들고 뭔가 좀 탁한 느낌? 애들보고 뭐라는 거 아니에요. 좀 부모 케어가 안 된 느낌이요...) 여자도 눈빛이 좀 쎄하고 뭔가 자신들의 세계에 갇혀 사는 느낌이 들어요.
다른 애엄마들과는 양육하는 방식도 다른 거 같고...
뻔뻔한 걸 넘어서서 좀 사회화가 덜 된 느낌이랄까요?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말해봤자 씨알도 안먹힐 것 같고 방송을해도 마찬가지겠죠.
어떻게 해야할까요?
혹시 주변에 저런 이웃 있는 분 계신가요?
정말 너무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