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곧 추석 연휴라 시골집에갈때 뭐사갈지 보다가 와이프가 닥스 손수건 세일해서 14.600원짜리 보여주면서 이거 사갈까? 할머니댁 저희집 닥스손수건세일가 14.600원짜리 나와있는 홈페이지 보여주면서 물어보길래 제가 짜증을 부렸습니다. 1~2만원 과일도아니고 무슨 손수건을...앞전에 농협갓다 멜론 싱싱한거 2만원가량하길래 이런거살까 서로 얘기햇엇는데 갑자기 손수건을 보여주면서 무슨 추석때 손수건을사가냐 그리고 만사천원?니네집에 내가 닥스손수건 세일한다고 그거사가면 기분좋겟냐? 라고하니까 우리집은 이미 있고 어르신들 필요할것같아서 물어본거다 닥스손수건이 뭐가 어떻냐 닥스꺼 백화점꺼 세일해서 제품도좋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추석선물" 써잇엇다는 이유로 저한테 물어본거랍니다 저는 와이프 한테 서운하고 속상하고 화납니다. 제가 민감한걸까요 ? 와이프가 이상한걸까요 ? 1
추석때 시댁에 손수건 사간다고해서 싸웠습니다.
곧 추석 연휴라 시골집에갈때 뭐사갈지 보다가 와이프가 닥스 손수건 세일해서 14.600원짜리
보여주면서 이거 사갈까? 할머니댁 저희집 닥스손수건세일가 14.600원짜리 나와있는
홈페이지 보여주면서
물어보길래 제가 짜증을 부렸습니다. 1~2만원 과일도아니고 무슨 손수건을...
앞전에 농협갓다 멜론 싱싱한거 2만원가량하길래 이런거살까 서로 얘기햇엇는데
갑자기 손수건을 보여주면서
무슨 추석때 손수건을사가냐 그리고 만사천원?
니네집에 내가 닥스손수건 세일한다고 그거사가면 기분좋겟냐? 라고하니까
우리집은 이미 있고 어르신들 필요할것같아서 물어본거다 닥스손수건이 뭐가 어떻냐
닥스꺼 백화점꺼 세일해서 제품도좋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추석선물" 써잇엇다는 이유로
저한테 물어본거랍니다
저는 와이프 한테 서운하고 속상하고 화납니다.
제가 민감한걸까요 ? 와이프가 이상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