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사실을 숨기고 있다 최근에 남편 차 트렁크문을 열어보다 알게 되었는데 어린시절 저희 아이의 고모를 보고 자라서 자연스레 여장을 습득했다고 합니다. 평소 가정적인 성격 탓에 원만한 가족관계를 유지했고 잠자리에서는 문제가 없었다가 밤중에 바람쐬러 나간다고 나간적이 많았는데 남편이 이는 죽을때까지는 고칠수 없는 불치병 같은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본인은 여자이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합니다. 남편과 이혼해야 할까요?2115
여장하는 남편을 둔 아내입니다.
남편이 사실을 숨기고 있다 최근에 남편 차 트렁크문을 열어보다 알게 되었는데 어린시절 저희 아이의 고모를 보고 자라서 자연스레 여장을 습득했다고 합니다. 평소 가정적인 성격 탓에 원만한 가족관계를 유지했고 잠자리에서는 문제가 없었다가 밤중에 바람쐬러 나간다고 나간적이 많았는데 남편이 이는 죽을때까지는 고칠수 없는 불치병 같은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본인은 여자이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합니다.
남편과 이혼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