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형하고 쌍둥이입니다.

김래현2024.09.06
조회140

만일 형하고 나이터울이 5년이상 나게 태어났다면 엄마는 형한테 청바지를 입힐때 저한테는 고추달린 다리에 어여쁜 원피스를 입힌후 양말재질의 하얀 아동용 스타킹을 신겨줬을 테니 말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쌍둥이라 형하고 똑같은 대우를 받으며 자랐습니다.

여러분들은 제심정 이해되시나요?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김래현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