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사이코패스 VS 전교꼴등 경찰

핵사이다발언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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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장학금만 받으면서 수석을 하던애는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되었고 학창시절 400명 중에 전교 꼴등하던 애는 부산경찰관을 하고 있다.

이거 왜 이런거 같으세요? 혹시 인위적으로 제도적 법적으로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들어 놓고 "꿈만 꾸고 다니고 지 주제파악은 못하고 다닌다."라고 말하지 않았나요?

이게 사람들이 직감하는거다. 엘리트 자녀를 만났다고 완전 죽이자고 달려들었는데 아예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든거다.

여자들도 이런 전교 꼴등애의 말을 듣고 같이 욕을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 장학금만 받던애가 더 마음이 깊었다고.

그래서 같이 병신이 되어서 가버리고 얼굴 벌게져서 가는거죠.

그런데 그렇게 제도적으로 다 막아 놓은 애가 그렇게 해서 또 세상에 알렸고 그 사람이 대한민국에서 그 어느 누구도 보여주지 못하는 행동을 보여줬네?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우습게 보는데 그 사람이 경찰관들을 덜덜 떨게 만들어 버리네.

내가 그러니까 그 경찰청장 집안 경무관 집안 이런 애랑 결혼해도 내가 아쉬울게 없다는거죠.

다른 사람은 "저 짓불도 없는 새끼가 지 주제 파악은 못 하고 있네."라고 생각하지 않겠나?

그 50대도 생각하지 못하는 깊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는거다.

그 사람이 50대 어른을 반성을 시킨다. 그게 희대의 사이코패스인가요?

그냥 부산경찰청이 모든 걸 남 탓을 했고 우리는 수사중에 살인을 저지르든 정신병이 되든 간에 그런 건 우리는 아무 잘못도 없고 우리는 우리 할거 한다. 이가죠?

그게 너네 딸이 죄짓는 이유다. 내한테 그 소릴 밖에서 들으니까 가슴이 아프더나? 완전 갈기갈기 다 찟어질거다. 그런데 나는 그걸 직접 경험해서 알려주는거다.^^

반성하고 사세요. "우리 경찰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한다."이런 뭐 같은 소리나 하지말고 그런 소리 하고 다니면 니 딸 결혼 평생 못한다. 소문나서 남자 측이 혼인 무효소송제기 하고 난리난다.

너네 경사 경위 급되는 애들 왜 다 이혼했는지 잘 생각해봐라.

그 경찰청장이 되었으면 자신이 경위로 들어와서 치안정감까지 되면서 많은 수모를 겪었을텐데 그런 딸을 아무한테나 결혼 안시킬건데 딸이 죄를 짓고 남탓을 하고 그러다가 소문이 나서 상견례장 가면 혼인무효소송 제기 하는거다. 경찰청장이면 부산에 최소 중견기업 회장이랑 결혼할려고 할텐데^^ 그러니까 모든 걸 남 탓을 하죠.^^ 그 사람도 손해 안볼려고 할텐데 결혼을 하겠나요? 그러니까 모든 걸 남 탓하죠.

그 경찰청장이 완전 과대망상을 가지고 있으니까 자신의 부하도 그걸 못 참아서 이혼하고 헤어지고 있는데 그 경찰청장은 착각을 하고 계신거 같아요.

그게 부산에 진짜 큰 사고가 난 이유라고 생각 안해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