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을 주입 받고
아는 것만 많아져도
명문고 명문대 진학을 할 수 있었다든지
고난도 문항들에 대한 이해가
지엽적인 지식까지 확보하고 있는가에만 천착하는
그러면서 세월 보낸 사람은 혁신이란 없기 마련이고
생각하는 힘이 중요한 시대에 오면
사람들이 알아 주지 않으니까
꼰대가 되어야겠다는 심리가 발동하게 되고
고위 공직 진츨이 그 심리를 보상해주는 선택이 된다
생각하는 힘이 없어 평생의 성과가
남의 것에서 오고 자기 성과는 없으니
비주체적이기가 한도 끝도 없이 만드는 이런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살아 너도 너희도 좀 못해 봐라
자존감 낮은
자존감 낮아지는 사람들이
자존심 발동하여
막가는 성향이 발생하는 것이
늦은 나이 뉴라이트 늦바람이다
참을 수 없이 낮은 자존감에
낮은 자존감을 지지하는
그것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한 벡터를 더해주는
뉴라이트 친일 식민 사관을 가진 사람들이 위로가 되고
훌륭해 보이기 시작하며
무니지고 말아버린 자존심에 시작하는 것이
늦은 나이 뉴라이트 늦바람이다
우리는 이들의 논리가
우리 사회에
정신 건강의 질을
위협하고 있음을
언제나 용기있게 지적할 차세대 교육에
심혈을 기울이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그들은 그런 뉴라이트 늦바람
선택을 하느라
그러느라 갈수록 민주적 권위가 추락한다
그래서 더욱 꼰대가 되기로
결심하기 시작한다
꼰대가 될 때
되고자 할 때
남 찍어 누르는 논리를 찾아 흡수한다
그것이
친일파 논리 뉴라이트 논리 말고도
군사 정변 찬양 미화의 논리에서 많이 보이기 때문에
심리 상태가 그런 것에 관심이 쏠려 있고
이런 논리들에
거가에 누가 돈을 준다면 그것 만큼 좋은 것이
그들에게는 없을 것이며
그렇게까지 갔다면
그것은 그들이 매국노임을
확인하는
역사에서 최종 확정하는 근거를 구성한다
그것 밖에는 자기들을 유지할 방법이 없고
그러니
사실 여부에 관계 없이
비상 계엄 준비 관련 논란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남을 찍어 누르는 논리에
물리적 힘까지 부여하고 갖추게 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우리 한국의 역사와 현실에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지 못한 세대의
교육 결손이
산업화 시대에서
정보화 사회가 진행되면서
지엽적인 지식 정보가 갖던 일종의 권위가 상실되어
그런 것까지 알던 사람들이
생각하는 힘을 기르지 못한 상태에서는
권력을 상실하고 있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김형석의 비뚤어진 역사관은 그 때 그 시절의 교육 결손과 관계가 있다
그 때 그 시절의
교육 결손과
관계가 있다
위안부 강제 동원이냐에 논쟁적이라고 한
이진숙도 마찬가지이다
지식을 주입 받고
아는 것만 많아져도
명문고 명문대 진학을 할 수 있었다든지
고난도 문항들에 대한 이해가
지엽적인 지식까지 확보하고 있는가에만 천착하는
그러면서 세월 보낸 사람은 혁신이란 없기 마련이고
생각하는 힘이 중요한 시대에 오면
사람들이 알아 주지 않으니까
꼰대가 되어야겠다는 심리가 발동하게 되고
고위 공직 진츨이 그 심리를 보상해주는 선택이 된다
생각하는 힘이 없어 평생의 성과가
남의 것에서 오고 자기 성과는 없으니
비주체적이기가 한도 끝도 없이 만드는 이런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살아 너도 너희도 좀 못해 봐라
자존감 낮은
자존감 낮아지는 사람들이
자존심 발동하여
막가는 성향이 발생하는 것이
늦은 나이 뉴라이트 늦바람이다
참을 수 없이 낮은 자존감에
낮은 자존감을 지지하는
그것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한 벡터를 더해주는
뉴라이트 친일 식민 사관을 가진 사람들이 위로가 되고
훌륭해 보이기 시작하며
무니지고 말아버린 자존심에 시작하는 것이
늦은 나이 뉴라이트 늦바람이다
우리는 이들의 논리가
우리 사회에
정신 건강의 질을
위협하고 있음을
언제나 용기있게 지적할 차세대 교육에
심혈을 기울이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그들은 그런 뉴라이트 늦바람
선택을 하느라
그러느라 갈수록 민주적 권위가 추락한다
그래서 더욱 꼰대가 되기로
결심하기 시작한다
꼰대가 될 때
되고자 할 때
남 찍어 누르는 논리를 찾아 흡수한다
그것이
친일파 논리 뉴라이트 논리 말고도
군사 정변 찬양 미화의 논리에서 많이 보이기 때문에
심리 상태가 그런 것에 관심이 쏠려 있고
이런 논리들에
거가에 누가 돈을 준다면 그것 만큼 좋은 것이
그들에게는 없을 것이며
그렇게까지 갔다면
그것은 그들이 매국노임을
확인하는
역사에서 최종 확정하는 근거를 구성한다
그것 밖에는 자기들을 유지할 방법이 없고
그러니
사실 여부에 관계 없이
비상 계엄 준비 관련 논란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남을 찍어 누르는 논리에
물리적 힘까지 부여하고 갖추게 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우리 한국의 역사와 현실에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지 못한 세대의
교육 결손이
산업화 시대에서
정보화 사회가 진행되면서
지엽적인 지식 정보가 갖던 일종의 권위가 상실되어
그런 것까지 알던 사람들이
생각하는 힘을 기르지 못한 상태에서는
권력을 상실하고 있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