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 아내는 대전에 있는 주말 부부입니다.아내가 음식점에 다니면서 사장과 바람이 난 거 같습니다.요즘 자기야 자기야 하면서 통화를 몰래 하지 않나(딸이 이야기 해 줌)새벽에 4시에 캐리어 끌고 나가서 다음날 저녁에 돌아왔습니다.몰래 따라 나가보니 본인 차는 지하주차장에 그대로 있고, 누가 와서 태우고 가더라구요.그래서 돌아온 후 따져보니 친구들이랑 놀러갔다고 주장합니다. 52
새벽에 몰래 나가는 아내
아내가 음식점에 다니면서 사장과 바람이 난 거 같습니다.
요즘 자기야 자기야 하면서 통화를 몰래 하지 않나(딸이 이야기 해 줌)
새벽에 4시에 캐리어 끌고 나가서 다음날 저녁에 돌아왔습니다.
몰래 따라 나가보니 본인 차는 지하주차장에 그대로 있고, 누가 와서 태우고 가더라구요.
그래서 돌아온 후 따져보니 친구들이랑 놀러갔다고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