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 채은정[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채은정이 두 동생과 클레오 활동을 시작한 각오를 밝혔다.9월 6일 오후 4시 서울 양천구 갈산문화예술센터에서는 클레오의 신곡 ‘You're mine’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클레오는 1999년 데뷔한 원년 멤버 채은정, 새 멤버 도경, 디니으로 구성된 3인 체제로 ‘뉴클레오’ 활동을 재개했다.클레오팀명에 대해 채은정은 “아예 바꾸고 싶지 않아서 클레오를 유지하지만, 두 명이 바뀐 거니까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었다. 노래 스타일도 그렇고 저도 새로운 데뷔를 하는 느낌이라 별칭처럼 뉴클레오를 붙였다”라고 설명했다.도경은 “언니들이 환갑잔치 할 때까지 하고 싶다”라고 의욕을 보였고, 채은정은 “금방이다. 얼마 안 남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방부제 미모를 유지 중인 채은정은 “어떻게 보면 지금이 나은 것 같다. 옛날에 너무 통통해서. 아까 영상 보는데 숨고 싶더라. 오래 하려면 관리를 열심히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클레오의 신곡 ‘You're mine’은 신디사이즈로 전개되는 청량감이 돋보이는 하우스 팝스타일의 곡으로, 최신 EDM 팝 신의 톤을 클레오의 개성에 맞게 녹여냈다.이하나 bliss21@newsen.com, 표명중 yo@newsen.com
클레오 채은정 “동생들 환갑 때까지 활동하고 파, 난 얼마 안 남아” 폭소
클레오 채은정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채은정이 두 동생과 클레오 활동을 시작한 각오를 밝혔다.
9월 6일 오후 4시 서울 양천구 갈산문화예술센터에서는 클레오의 신곡 ‘You're mine’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클레오는 1999년 데뷔한 원년 멤버 채은정, 새 멤버 도경, 디니으로 구성된 3인 체제로 ‘뉴클레오’ 활동을 재개했다.
팀명에 대해 채은정은 “아예 바꾸고 싶지 않아서 클레오를 유지하지만, 두 명이 바뀐 거니까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었다. 노래 스타일도 그렇고 저도 새로운 데뷔를 하는 느낌이라 별칭처럼 뉴클레오를 붙였다”라고 설명했다.
도경은 “언니들이 환갑잔치 할 때까지 하고 싶다”라고 의욕을 보였고, 채은정은 “금방이다. 얼마 안 남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부제 미모를 유지 중인 채은정은 “어떻게 보면 지금이 나은 것 같다. 옛날에 너무 통통해서. 아까 영상 보는데 숨고 싶더라. 오래 하려면 관리를 열심히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클레오의 신곡 ‘You're mine’은 신디사이즈로 전개되는 청량감이 돋보이는 하우스 팝스타일의 곡으로, 최신 EDM 팝 신의 톤을 클레오의 개성에 맞게 녹여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표명중 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