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을 친구라 부르는 것이 겸손할 정도로 지디한테 영감받는다고 함
둘이 오랜 인연에
10년전부터 서로의 팬이고
며칠전에 한국에서 지디퍼렐 둘이 호스트로 샤넬 행사 열어서 또 만났어
퍼렐은
흑인 남자 최초로 여성브랜드인 샤넬과 협업하고
지디랑 같이 샤넬 뮤즈였고
지금은 루이비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하는 등 미국 패션 아이콘에
지디는
동양인 남자 최초/ 우리나라 최초로
여성 브랜드인 샤넬 뮤즈에 거의 10년째 글로벌엠버서더고
샤넬 러브콜 이전엔 오드리헵번 이후 첫 지방시 뮤즈+ 지방시 최초 동양인 뮤즈였기도 함
둘 다 서구사회 주류인 백인이 아닌데도 많은 업적 이뤄낸거보면
개척자적 면모도 비슷하고 둘다 감각도 뛰어나서 통하는 면이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