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짜서 걸렸고.^^ 이번에는 스스로 혼자와서 또 걸렸네.^^ 나는 그런거 정말 좋아하거든.
"아빠 경찰관 맞아? 그것만 대답해줘."라고 하는데 왜 대답을 안하지?
그런데 내 이름을 말하니까? 그 당황한 상황에서 "내를 위해주는 척을 하니?" 나는 이 점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거든.
아빠가 부산 경찰인건 확실하지?^^
너 혹시 3시간의 비밀을 아니?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의 비밀.^^
마음 속으로 "아.. 이 년 짜고 치고 온다." 1차적으로 판단했고 2차적으로 또 다른 테스트가 있었거든?
너는 조직을 택할래? 아니면 니 년을 택할래? 했거든?
그런데 나는 조직을 택하고 니 년 하나 때문에 내가 내 주위 사람들을 피해줄 수 없다고 택했다. 이걸 가기 전에 3시간 동안 연습하고 갔다.^^
그래서 나는 경찰관보고 부를려면 불러라고 한거다.
이근대위에게 조롱하는 구제역을 보면 나는 이해가 안되거든?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니가 그렇게 짜고 치고 나올려는데 니가 그렇게 해도 나는 피하는거다.
혹시 부산서면에서 내가 너네끼리 이제 싸움나고 살해사건 벌어진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그걸 우습게 듣더라구요? 나는 이제 그런 롤모델이 있어서 어떤 상황이 되는지 밑그림을 그리고 알려준겁니다.
와 안타깝다. 그렇게 아빠가 경찰 맞나? 라고 할 때 아니라고 뻔뻔하게 우기는데 내 이름을 가르쳐 주니까 갑자기 저를 위해주세요? "가시나들이 다 알리고 다녔다매?"
내가 그 아주머니들 한테 "아줌마 얘 신고하세요."라고 했지? 내가 두 번은 안 속아준다니까?
너는 그 주인 3명있는데 거기서 니 거짓말이 들통난거다.
너는 상당히 많은 사람을 이미 괴롭히고 나와서 또 괴롭혔기 때문에 너에 대한 처벌을 해야 하는거다.
혹시 너 정신병있는지는 내가 어떻게 알았게? 있는지 없는지 내랑 내기할래? 있으면 교도소 갔다 와라.
이미 어떻게 나올 줄 알고 시작한건데.^^ 내가 의사의 의료기록을 해킹한거 같니??
너의 중증정신병은 너를 지배하기 때문에 그 힘든 모습이 표정으로 드러나는거다.
그러면 우리 경찰하고도 약속하자. 그 경찰관은 니가 정신병이 있는지 모를거다. 나는 니가 정신병이 있다고 거의 확신하고 있다. 어떻게 나올지 기다리고 있었다.
나의 장점이 뭐나면 내가 한번 부족하다 느끼면 진짜 이 분야에 가장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게 나의 최대 장점이다. 남은 10년 걸릴걸 엄청나게 노력해서 5년만에 이루는게 나의 장점이다.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만 10년 연구했다. 내가 이걸 이용해 먹는거 같니? 아니? 그걸 경험할 때마다 작은 사건을 만들어서 끝낼려고 했다 생각했다.
다시 말해서 이근대위는 재판을 받고 와서 반드시 기분이 안 좋은데 구제역이 사건을 만들어서 또 재판을 가게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경찰관이 정신을 못차리고 "이걸로 하자?"하거든? 그러면 나라 다 망하고 대통령 나가게 되는거다.^^
경찰하고 내기 한번할까요? 만약 그 여자가 정신병이 있으면 경찰관은 옷을 벗기로 합시다. 그런데 이미 나는 확신을 하고 있어서요.
아빠가 경찰인데 딸이 죄를 지으면 해결하는 줄 안다. 대통령은 검찰총장 출신인데도 장모사건 못 막았는데.^^ 다시 말해서 대통령이 검찰출신인데 자신이 특수부의 방법를 다 동원해도 못 막았기 때문에 감옥가는거다.
다른 총경 딸 사고치기 전에 백화점 다 박살내는 작전 펼치고 시작했다고 알려줬는데 몰랐지?^^ 그 딸은 이제 반드시 처벌을 받아야 하는거다. 그 아빠 이제 뇌해킹 당해서 죽는거다.
갑자기 A사건인데 여기서 B사건이 만들어진 이유였는데 그 사건의 B사건의 유발자는 바로 상대방 측이고 그 사람은 A혐의만을 바랬는데 고소가 그렇게 들어와서 끝까지 B사건으로 몰다가 사건 만들어서 잡은거다.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정말이상하게 생각했던 점이 바로 이점이었다. 경찰관은 끝까지 "잘못하셨네요."하다가 얘가 밝혀내는거다. 그 사건 불기소 사건 절대로 불가능했다. 그런데 하루 시간 주어지니까 잠시만... 이거 이상하다. 경찰서 내부에서 이상하고 형사가 여자 측 진술 받고 나더만 표정이 상당히 좋지 않다. 이미 진술받고 나서 죽었다고 판단했다. 걔는 그걸 포착하고 이제 기소 불가능하겠다고 판단한거다. 그런데 진짜 진술하니까 경찰관이 "윽~~~~~~"소리 내기 까지 한거다.
사고칠 애가 나올거라 예상했는데 진짜 사고난 이유
이 세상에는 자신의 편만 있는지 알아요. 내 편도 있는데.
부산 동래에서 사고친 여자님.^^
혹시 너는 또 짜고 치고 와서 니가 피해자라고 했어?
한번 사고 쳤으면 안 걸려야 하는데 또 걸렸네?
혹시 이 세상에는 니 편만 있는거 같으세요? 너 정신병 있지요? 조현병일거에요.^^
내가 말하기 전에 이미 너가 조현병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시작한건 아니?
아... 조현병있는 애가 이렇게 치밀할 수가 없는데.^^
남자친구랑 짜서 걸렸고.^^ 이번에는 스스로 혼자와서 또 걸렸네.^^ 나는 그런거 정말 좋아하거든.
"아빠 경찰관 맞아? 그것만 대답해줘."라고 하는데 왜 대답을 안하지?
그런데 내 이름을 말하니까? 그 당황한 상황에서 "내를 위해주는 척을 하니?" 나는 이 점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거든.
아빠가 부산 경찰인건 확실하지?^^
너 혹시 3시간의 비밀을 아니?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의 비밀.^^
마음 속으로 "아.. 이 년 짜고 치고 온다." 1차적으로 판단했고 2차적으로 또 다른 테스트가 있었거든?
너는 조직을 택할래? 아니면 니 년을 택할래? 했거든?
그런데 나는 조직을 택하고 니 년 하나 때문에 내가 내 주위 사람들을 피해줄 수 없다고 택했다. 이걸 가기 전에 3시간 동안 연습하고 갔다.^^
그래서 나는 경찰관보고 부를려면 불러라고 한거다.
이근대위에게 조롱하는 구제역을 보면 나는 이해가 안되거든?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니가 그렇게 짜고 치고 나올려는데 니가 그렇게 해도 나는 피하는거다.
혹시 부산서면에서 내가 너네끼리 이제 싸움나고 살해사건 벌어진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그걸 우습게 듣더라구요? 나는 이제 그런 롤모델이 있어서 어떤 상황이 되는지 밑그림을 그리고 알려준겁니다.
와 안타깝다. 그렇게 아빠가 경찰 맞나? 라고 할 때 아니라고 뻔뻔하게 우기는데 내 이름을 가르쳐 주니까 갑자기 저를 위해주세요? "가시나들이 다 알리고 다녔다매?"
내가 그 아주머니들 한테 "아줌마 얘 신고하세요."라고 했지? 내가 두 번은 안 속아준다니까?
너는 그 주인 3명있는데 거기서 니 거짓말이 들통난거다.
너는 상당히 많은 사람을 이미 괴롭히고 나와서 또 괴롭혔기 때문에 너에 대한 처벌을 해야 하는거다.
혹시 너 정신병있는지는 내가 어떻게 알았게? 있는지 없는지 내랑 내기할래? 있으면 교도소 갔다 와라.
이미 어떻게 나올 줄 알고 시작한건데.^^ 내가 의사의 의료기록을 해킹한거 같니??
너의 중증정신병은 너를 지배하기 때문에 그 힘든 모습이 표정으로 드러나는거다.
그러면 우리 경찰하고도 약속하자. 그 경찰관은 니가 정신병이 있는지 모를거다. 나는 니가 정신병이 있다고 거의 확신하고 있다. 어떻게 나올지 기다리고 있었다.
나의 장점이 뭐나면 내가 한번 부족하다 느끼면 진짜 이 분야에 가장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게 나의 최대 장점이다. 남은 10년 걸릴걸 엄청나게 노력해서 5년만에 이루는게 나의 장점이다.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만 10년 연구했다. 내가 이걸 이용해 먹는거 같니? 아니? 그걸 경험할 때마다 작은 사건을 만들어서 끝낼려고 했다 생각했다.
다시 말해서 이근대위는 재판을 받고 와서 반드시 기분이 안 좋은데 구제역이 사건을 만들어서 또 재판을 가게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경찰관이 정신을 못차리고 "이걸로 하자?"하거든? 그러면 나라 다 망하고 대통령 나가게 되는거다.^^
경찰하고 내기 한번할까요? 만약 그 여자가 정신병이 있으면 경찰관은 옷을 벗기로 합시다. 그런데 이미 나는 확신을 하고 있어서요.
아빠가 경찰인데 딸이 죄를 지으면 해결하는 줄 안다. 대통령은 검찰총장 출신인데도 장모사건 못 막았는데.^^ 다시 말해서 대통령이 검찰출신인데 자신이 특수부의 방법를 다 동원해도 못 막았기 때문에 감옥가는거다.
다른 총경 딸 사고치기 전에 백화점 다 박살내는 작전 펼치고 시작했다고 알려줬는데 몰랐지?^^ 그 딸은 이제 반드시 처벌을 받아야 하는거다. 그 아빠 이제 뇌해킹 당해서 죽는거다.
갑자기 A사건인데 여기서 B사건이 만들어진 이유였는데 그 사건의 B사건의 유발자는 바로 상대방 측이고 그 사람은 A혐의만을 바랬는데 고소가 그렇게 들어와서 끝까지 B사건으로 몰다가 사건 만들어서 잡은거다.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정말이상하게 생각했던 점이 바로 이점이었다. 경찰관은 끝까지 "잘못하셨네요."하다가 얘가 밝혀내는거다. 그 사건 불기소 사건 절대로 불가능했다. 그런데 하루 시간 주어지니까 잠시만... 이거 이상하다. 경찰서 내부에서 이상하고 형사가 여자 측 진술 받고 나더만 표정이 상당히 좋지 않다. 이미 진술받고 나서 죽었다고 판단했다. 걔는 그걸 포착하고 이제 기소 불가능하겠다고 판단한거다. 그런데 진짜 진술하니까 경찰관이 "윽~~~~~~"소리 내기 까지 한거다.
이제 너네가 어떻게 짜고치는지 알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