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려는데 남편이 이혼은 죽어도 안된다고 별거부터 해보자는데요. 이런경우 상대방의 어디까지 신경쓰는게 맞을까요?
애들문제까지만 공유하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서로 배우자 집안 대소사까지는 돌보는건가요?
애매하게 이상한 별거하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남편은 지금처럼 경제권을 저보고 그냥 가지고 있으라는데 그것도 너무 이상하지않나요?
저희는 부부끼리는 코드가 잘맞아요. 시갓집이 지겨워서 이혼 생각중입니다. 남편은 어떻게든 저 잡아놓고 싶은것 같은데, 저는 시가랑 완전 절연아니면 이혼하겠다는 입장이구요.
별거나 졸혼 생활 하시는분들, 기준및 경계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졸혼? 별거? 하시는분들
애들문제까지만 공유하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서로 배우자 집안 대소사까지는 돌보는건가요?
애매하게 이상한 별거하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남편은 지금처럼 경제권을 저보고 그냥 가지고 있으라는데 그것도 너무 이상하지않나요?
저희는 부부끼리는 코드가 잘맞아요. 시갓집이 지겨워서 이혼 생각중입니다. 남편은 어떻게든 저 잡아놓고 싶은것 같은데, 저는 시가랑 완전 절연아니면 이혼하겠다는 입장이구요.
별거나 졸혼 생활 하시는분들, 기준및 경계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