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길에 오줌이 마려웠음

장지나2024.09.07
조회904

그런데 길거리에는 화장실이 없어 결국 막다른 골목을 찾아서 쭈그려 앉아 입고있는 치마를 들어올리고 쉬하고 옴. 덕분에 옷에 지리는 대참사는 막았지만 내 양심이 울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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