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데뷔한 임영웅은 올해 대망의 데뷔 8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임영웅은 "사랑하는 영웅시대(임영웅 공식 팬클럽명) 가족 여러분! 벌써 데뷔 8주년이라니! 8월 8일 8주년 팔팔팔!"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임영웅은 "이 영상 여러분 아시려나 모르겠지만 '미워요' 데뷔 무대가 생각나네요. 그날의 엄청난 긴장감이 아직 생생한데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라며 "모든 순간들이 되돌아보면 늘 엊그제 같습니다. 여러분 만난 덕분에 늘 건강과 행복은 누구보다 맨 앞에서 챙기고 있습니다! 몸은 20대 때보다 훨씬 건강한 것 같아요 진짜. 오히려 20대 때 더 여기저기 아프고 그랬는데 요즘은 아주 88합니다. 여러분께 건행건행하니까 저는 자연히 건행해져가나 봐요"라고 밝혔다.
이어 "덥고 습한 날씨에 항상 건강 유의하시구요. 이러다가 또 곧 환절기 올 텐데 감기도 조심하셔야 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8월 8일 8주년! 여러분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보고 싶네요 여러분"이라고 덧붙였다.
예능 출연에 대한 기대도 당부했다. 임영웅은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6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 측은 6월 28일 뉴스엔에 "임영웅이 '삼시세끼'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오랜만에 출연하게 된 방송이 곧 다가오는데요.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즐거울 시간 많이 만들어볼게요. 그럼 여러분 오늘도 내일도 건행"이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임영웅은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THE STAEIUM'(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에 앞서 임영웅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영웅시대 명의로 2억 원을 쾌척, 재차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그간 임영웅이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누적성금만 총 9억 원을 넘어섰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
‘데뷔 8주년’ 임영웅 “팬들 덕분에 20대보다 건행…‘삼시세끼’ 기대 부탁”
사진=임영웅 공식 팬카페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데뷔 8주년 소감을 밝혔다.
임영웅은 8월 8일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에 "영웅시대 모여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2016년 8월 데뷔한 임영웅은 올해 대망의 데뷔 8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임영웅은 "사랑하는 영웅시대(임영웅 공식 팬클럽명) 가족 여러분! 벌써 데뷔 8주년이라니! 8월 8일 8주년 팔팔팔!"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임영웅은 "이 영상 여러분 아시려나 모르겠지만 '미워요' 데뷔 무대가 생각나네요. 그날의 엄청난 긴장감이 아직 생생한데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라며 "모든 순간들이 되돌아보면 늘 엊그제 같습니다. 여러분 만난 덕분에 늘 건강과 행복은 누구보다 맨 앞에서 챙기고 있습니다! 몸은 20대 때보다 훨씬 건강한 것 같아요 진짜. 오히려 20대 때 더 여기저기 아프고 그랬는데 요즘은 아주 88합니다. 여러분께 건행건행하니까 저는 자연히 건행해져가나 봐요"라고 밝혔다.
이어 "덥고 습한 날씨에 항상 건강 유의하시구요. 이러다가 또 곧 환절기 올 텐데 감기도 조심하셔야 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8월 8일 8주년! 여러분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보고 싶네요 여러분"이라고 덧붙였다.
예능 출연에 대한 기대도 당부했다. 임영웅은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6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 측은 6월 28일 뉴스엔에 "임영웅이 '삼시세끼'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오랜만에 출연하게 된 방송이 곧 다가오는데요.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즐거울 시간 많이 만들어볼게요. 그럼 여러분 오늘도 내일도 건행"이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임영웅은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THE STAEIUM'(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에 앞서 임영웅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영웅시대 명의로 2억 원을 쾌척, 재차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그간 임영웅이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누적성금만 총 9억 원을 넘어섰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