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교수님은 부자 아닌가라는 비난에 대해

천주교의민단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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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그렇게 한 평생을정의를 위해 정의의 편에 살아오신 분이가난해야 한다는그런 주장이자본주의 시장 경제의 주장이고 전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그 자유 민주주의의 전제이고 주장이기 때문에그런 경우를 보고 앉아 자기 일에만 집중하려니

못해 먹겠다 싶을 때가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누구한테 배우시나그런 생각과 가치관들을?

자본주의자라면서

여러분들은항상 앞뒤가 맞지 않는 정의감이 있다불쾌하고 지겹다우리 민주 시민 사회자라나던 차세대자라나는 차세대 모두지겹다지겨워여러분들이 지겹다


아시겠습니까?
부자인데도가난한 사람들 편드는 분그런 분들을우리는 존경하는 부자로우리 민족사의 하늘에 별로 달아오고그 이름을 적어 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늘 잘못을 할 때마다우리도 시인의 마음을 따라시인이 잘못이 없는 그 상황에서도가슴 아파 하며그 모래 위에 적은 이름을 다시 지우는 것을 바라 보면서우리는 우리의 젊은 차세대들이그렇게 짓밟히고 있는 것을확인하며 자라오고 있고확인하며 살아 가고 있는우리는우리 민주 시민 사회는기성 세대의 가치관이 비뚤어져 마음 고생하는 우리의 젊은이들을다시 원래대로 회복시키시겠다는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밝히시는 인간 구원의 의지가익명의 그리스도인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선포하는 교회 밖의 구원우리가 그것을 교회 밖의 구원이나교회 안의 구원으로 다시 확인하는 이유는착한 사마리아 사람들은모두 하느님을 믿지 않았지만다른 분이 아닌 바로 하느님이신예수 그리스도님의 말씀을 통하여하느님의 백성으로 선포되고 있다는 것을늘 확인하고 있고 
우리는 그것을의인으로 인정받는 삶임을믿을 교리로 선포하는하나이요거룩하고보편되며사도로부터 이어오는가톨릭 교회의 믿는 이들입니다.

기울어 가는 나라를 다시 일으키기 위하여세계 교회사에 유래가 없이해외 선교사 없이 토론을 거쳐천주학을 채택하는 조선의 선비들과 함께그 이전에 예수회와 만나신소현 세자 저하예수회 협력으로 서양식 대학교를 세워 나라를 부강하게 하려 하셨던소현 세자 저하와 강 세자빈 마마의 뜻그것이 실현되고  이어졌다면우리는 아마 일제 강점기를 겪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고대한제국 고종 황제 폐하의 중립국 선언은그 효력을 실효적으로 지켜 내어제1, 2차 세계 대전에도 끄떡없이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나라가 되어 있었을 것이라는(문재인 티모테오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님 연설에서)역사에 만일을 늘 물어친일 식민 사학자들과 뉴라이트들을 무릎 꿇리는 우리의 기상과 기백은우리 겨레의 기개는달나라에 동서양의 사유 방식에 대한 관심 높은 연구를 진행하신조선의 남병철 대감님의 고귀한 뜻을 이어너희는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린 것임을 선포하면서
부유하게 되었다면 그 힘을 가지고사회적 약자 편에 서는 사람은정의로운 사람이며그 사람의 그 의지를 마음에 들어 하시고그래서 택하시는 분은 하느님이시다그렇게 선포해야원래는 맞는 것이지 않나그 반대 편에 서 있는 사람들은모두예수님과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이니흩어버리는 자다하느님의 살아있는 아드님이신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 말씀이 그러하시니그렇게 단죄될 수 밖에 없다고믿을 교리를 선포하는 것은하느님의 구원 사업에 동참하는가톨릭 신자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일이건만그 일을 오늘도 막아서는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가입 불가의 이유들그런 문제라든지여러 가지 약관의 변경 없음은하느님 뜻에 따르지 않는 것이며가톨릭 교회의 교도권에 순명하지 않는 죄로써단죄되어 마땅한데그 원인이교회 밖에서 와서교회 안의 배교자들이 합세하여만들고 있는 약관이니그들에게 구원이 있을 리가 없다고 선포해야 하며그것은 이미 그들은 회개의 요구를 거부하였고앞으로 이를 뒤집어 회개할 가능성이 없는 까닭이김형석 김문수 김진태 이진숙 등의 망언들을 따르는데에서 기초하고전광훈 사랑제일교회의 폭력의 위세에 기반하는예수님 너 필요 없다십자가에서 내려 오라우리가 대신 있겠다그 영광의 자리는 우리가 차지 한다그러면서 사회적 약자 편을 드는 것이 아니라즉,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지적하는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부자와 가난한 라자로 사이에서 공정하게 아무도 편들지 말라는 가르침이 파생되어 나오고자본주의의 토대가 되는 칼뱅이즘에 근거하는 주장들거기에 장경동 목사가 참여하는동치미에서 보듯이 기득권의 자녀들을 편들고 안주하는거기에 나머지 국민들에 대한 그 방송 내용의 입장은그런 방송 내용이 목사라는 분이 앉아 계시는 자리에서확인되고 찬동되는 것은예수님 뜻과는 완전히 반대인
교회 안나가도 누구나 다 아는 그 성경 구절을부자가 하늘 나라에 못들어가는 것은 절대로 아니지만하느님께는 불가능한 것이 없어서유시민 장관님도 부유하신데 사회적 약자 편을 끝까지 드시면서사회 제도를 정비하고 거기에서 이웃을 도우려는 정치적 입장을 밝히시고 설득하시는데그래서 우리가 경주의 그 부자최씨 집안과도 같이 정치에서 그 역량을 발휘해서옛날에는 가난은 나라도 구제를 못한다고 했지만그것을 해 보시겠다며여전히 스무 살의 그 날처럼 살고 계신다어쩌면 그 때에는 서울대 졸업이 13년인가 걸렸지만지금은 아마도 대통령 되시기에 그런 기간이 걸리는 것인지는우리는 모른다왜냐하면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이니까그렇게 말해야 하는 것이라서
하여튼 그래서 천당가는 부자가 나오고 있다그렇다고 해서부자가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고 하셨지그것을 뒤집어서 기득권일수록 부자이고 그러니 칼뱅이즘 대로 따라 살면서예수님 알기를 무슨 동네 노비로 아는지예수 믿고..이런 식이고..예수님 아니고..예수..그래 가지고 어떻게 천당에 가갔습네까그런 사회 분위기가 북녘에  퍼져 가게 한다...
그래서 결국에는 늘 왜곡하면서 살아가는기독교 침례 신학도 예수교 장로회나 거기에서 거기의 구원 예정설이라서그게 그것인...어쩔 수 없는 한계는결국 교회의 본질이마태 7,21-23에 적힌 후반부 아닌 전반부에 있다그런 오류를 선포하면예수님께서 제시하시는 구원의 길과는 전혀 다른 이해를비교적 최근까지 평생에 걸쳐 목회자로 살아오셨다면서도예수님 뜻에 어긋나는 선포를 하신다는 것을 확인하는 우리는결국은체계가 엉망인 그 질서에 편입된 사람들보다는유시민 교수님을 지지하는 분들이구원에 이를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본다
우리 시대의 교부로 이해할우리 다가오시는 미래 성인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말씀
하느님은 자비하십니다.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면

양심대로 사십시오.-교황 프란치스코-
유시민 교수님의 그 의지를 항상 바라보며 살고 있고그런 것이 아마도검찰 개혁의 바람에많은 국민들이 지지를 보내는 까닭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