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일하고, 남친도 일하고... 평일은 거의 만나지도 못해 주말이면 눈썹 휘날리며 돌아다닙니다. 근데요... 기냥 가구 할인매장가서 가구 구경하고 덜컥 계약했음다. 다른 가구점 둘러보지도 않고.... 지난주 다른 가구점 가니깐 비슷한 가격에 더 이뿌더라구요. 바꾸고 싶은데 계약금 10만원 걸어놨거든요.. (훔~~ 그거 돌려받을 방법 없나요??) 그리고, 남친은 가구 월넛색하자하고, 저는 채리색 하고 싶습니다. 신혼 살림에는 어떤색이 더 나을까요???? 글고, 저는 가구 안사고 책상셋, 식탁, 침대, 천쇼파, 옷장 한짝짜리, 테레비 다이 이런거 살려구 합니다. 한 300정도 예상하구요,,(싼걸루다가...) 우짜까요.,. 10만원 아까운데 그거 포기하고 다른데 가서 사까요?? 아님 그거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신혼가구가 맘에 안드러... (이놈의 조급증~~)
저두 일하고, 남친도 일하고...
평일은 거의 만나지도 못해 주말이면 눈썹 휘날리며 돌아다닙니다.
근데요...
기냥 가구 할인매장가서 가구 구경하고 덜컥 계약했음다.
다른 가구점 둘러보지도 않고....
지난주 다른 가구점 가니깐 비슷한 가격에 더 이뿌더라구요.
바꾸고 싶은데 계약금 10만원 걸어놨거든요.. (훔~~ 그거 돌려받을 방법 없나요??)
그리고, 남친은 가구 월넛색하자하고, 저는 채리색 하고 싶습니다.
신혼 살림에는 어떤색이 더 나을까요????
글고, 저는 가구 안사고 책상셋, 식탁, 침대, 천쇼파, 옷장 한짝짜리, 테레비 다이 이런거 살려구 합니다. 한 300정도 예상하구요,,(싼걸루다가...)
우짜까요.,. 10만원 아까운데 그거 포기하고 다른데 가서 사까요??
아님 그거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