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매우 개인주의성향이 보여서
이럴거면 혼자살지 왜 결혼했냐 참 씁쓸했어요.
이렇게 말해봤자 입닫고 그냥 끄덕끄덕이 다라서..
질문한건 내가 모르는 다른이유가 있지않을까
내심 생각했던 제가 매우 바보같네요.
9살초등학생키우는 3인가족입니다.
저희집구조가 방화문이 2개예요.
비번치고 문열고-복도형전실-문열고-신발장겸현관
쿠팡이나 마트등 배달시키면
집문앞에있어도 문 슥- 고대로 열고들어갔는지 밀려있어요.
한달에 정말 어쩌다한번씩!?
집들어오면서 택배온거같더라- 이게끝이고요.
전실이 복도식으로 있는데 거기까지 들여노는것도아니고
진짜 밖에 그.대.로있어요.
맨날 일마치고 내가 뜯고 정리까지 다해두고.
90%가 들올때 "택배혹시 왔더나?" 물어보면 "몰라"예요.
나가보면 있어요.작지도 않아요^^^^
제 개인적인거 시키는거아니고 정말 95% 생활용품이예요.
(작은사무실운영해서 제 개인적인거는 글로시켜요)
봤을건데 못본척, 문 그대로열고 이거 무슨심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