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가서 기분좋게 하산하는데 어떤 30대~40대 사이 부부가 하얗고 수박특대 크기만한 강아지 풀어놓고 올라오는데 이 강아지가 날 보더니 막 짖더라구요. 근데 게주인들은 그걸 보고도 막지도 않고 신경도 안쓰길래 괘씸한 생각이 들어서 그냥 빠르게 지나가니깐 강쥐가 쫒아오듯이 으르렁 거리며 위협하듯이 하길래 살짝 뛰어가니깐 막 쫒아오더라구요. 그제야 개주인들이 강쥐 이름부르며 오라고 하는데 또 괘씸한게 가만히 서서 불르더라구요. 그럴땐 보통 강쥐한테 다가와서 안고 가야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속도 조금 높혀 구보식으로 내려가니깐 강아지가 간당간당 물수있을거 같았는지 그렇게 거의 100미터정도 쫒아오고 주인은 소리쳐 강쥐으름 부르고 어느정도 산길 굽어지는곳 개주인 시야가 가리워진 곳에서 달리는거 멈추고 바로 몸돌아서 바짓가랑이 물려고 하는걸 발로 옆구리 툭 치니깐 등산로길 가장자리 밑에 산비탈 나무 우거진데로 데굴데굴 굴러떨어지더라구요 비탈면이긴 한데 낭떠러지기는 아니니깐 교육이 됬을듯..ㅋ1322
산에서 강아지를 뻥 찻어요.
어떤 30대~40대 사이 부부가
하얗고 수박특대 크기만한 강아지 풀어놓고
올라오는데 이 강아지가 날 보더니 막 짖더라구요.
근데 게주인들은 그걸 보고도 막지도 않고 신경도
안쓰길래 괘씸한 생각이 들어서 그냥 빠르게
지나가니깐 강쥐가 쫒아오듯이 으르렁 거리며
위협하듯이 하길래 살짝 뛰어가니깐 막 쫒아오더라구요.
그제야 개주인들이 강쥐 이름부르며 오라고 하는데
또 괘씸한게 가만히 서서 불르더라구요.
그럴땐 보통 강쥐한테 다가와서 안고 가야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속도 조금 높혀 구보식으로 내려가니깐
강아지가 간당간당 물수있을거 같았는지
그렇게 거의 100미터정도 쫒아오고
주인은 소리쳐 강쥐으름 부르고
어느정도 산길 굽어지는곳 개주인 시야가
가리워진 곳에서 달리는거 멈추고 바로 몸돌아서
바짓가랑이 물려고 하는걸 발로 옆구리
툭 치니깐 등산로길 가장자리 밑에 산비탈
나무 우거진데로 데굴데굴 굴러떨어지더라구요
비탈면이긴 한데 낭떠러지기는 아니니깐
교육이 됬을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