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제가 그림그리는 걸 좋아해서 21살에
게임원화가가 되고싶어서 학원을 6-7개월 다녔어요
근데 돈도 돈이고 제가 너무 어렸던 지라 놀기 바쁘고 연애하고 이랬어서 최선을 다 하지도 않고 또 부담감만 너무 커졌어서 포기를 했었어요...ㅠㅠ
지금은 아빠 가게에서 일하면서 돈 벌고 있는 상태에요
아빠가 요식업을 하고 있는데 돈을 잘 벌긴하지만 아무래도 식당일이라 몸이 엄청 힘듭니다
아빠는 다른 거 하지말고 돈 더 모이고 하면 내이름으로 가게를 차려주신다 하셨어요 물론 너무 고맙고 이런 아빠가 있다는게 너무 든든헤요
근데 아직 제가 다른 일에 최선을 다 해보지도 않고 벌써부터 식당일을 하고싶진 않더라구요..
처음엔 그냥 돈 많이 버니까 이게 맞지 라고 생각했는데 삼촌이나 엄마는 너무 아직 어리고 뭘 해도 늦지 않을 나이인데 벌써부터 식당일 하는게 맞냐 라고 하시고...
그래서 너무 고민입니다... 사실 요식업은 아빠가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제가 30,40살이든 언제든지 돈만 있으면 차릴 수 있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지금 뭘 도전은 하고싶은데 그 관련 학과를 나오지 않으면..취업을 할 수 있는 폭이 적다보니...뭘 해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도전해봤던 게임원화가를 다시 해보고싶습니다
근데 아빠한테 말하기가 두렵기도 하고 제기 너무 또 삽질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무섭네요..
24살..뭐든 도전해도 될까요..?ㅠ
24살이면 뭘 시작해도 늦지 않는 나이 일까요..?
대학교 졸업은 했지먼 전기과라 너무 어렵고 안 맞아서 포기했어요
그리고 제가 그림그리는 걸 좋아해서 21살에
게임원화가가 되고싶어서 학원을 6-7개월 다녔어요
근데 돈도 돈이고 제가 너무 어렸던 지라 놀기 바쁘고 연애하고 이랬어서 최선을 다 하지도 않고 또 부담감만 너무 커졌어서 포기를 했었어요...ㅠㅠ
지금은 아빠 가게에서 일하면서 돈 벌고 있는 상태에요
아빠가 요식업을 하고 있는데 돈을 잘 벌긴하지만 아무래도 식당일이라 몸이 엄청 힘듭니다
아빠는 다른 거 하지말고 돈 더 모이고 하면 내이름으로 가게를 차려주신다 하셨어요 물론 너무 고맙고 이런 아빠가 있다는게 너무 든든헤요
근데 아직 제가 다른 일에 최선을 다 해보지도 않고 벌써부터 식당일을 하고싶진 않더라구요..
처음엔 그냥 돈 많이 버니까 이게 맞지 라고 생각했는데 삼촌이나 엄마는 너무 아직 어리고 뭘 해도 늦지 않을 나이인데 벌써부터 식당일 하는게 맞냐 라고 하시고...
그래서 너무 고민입니다... 사실 요식업은 아빠가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제가 30,40살이든 언제든지 돈만 있으면 차릴 수 있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지금 뭘 도전은 하고싶은데 그 관련 학과를 나오지 않으면..취업을 할 수 있는 폭이 적다보니...뭘 해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도전해봤던 게임원화가를 다시 해보고싶습니다
근데 아빠한테 말하기가 두렵기도 하고 제기 너무 또 삽질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무섭네요..
뭐가 맞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ㅠ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