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아리따운 외모로 '디즈니 공주' 실사판 비주얼을 자랑했다.
조이는 9월 7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조이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홀터넥 스타일의 블라우스에 같은 톤의 카디건, 프릴 미니 스커트를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다. 살구색 컬러 의상에 붉은 웨이브 헤어가 더해져 오묘한 분위기를 낸다. 심지어 휴대폰 케이스까지 핑크로 깔맞춤해 핑크공주의 비주얼을 완성했다.
살이 더 빠진 건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는 조이는 투명한 피부에 나른한 듯 신비로운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헤어 컬러를 레드로 바꾼 후 뚜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여 리즈를 경신한 모습.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시아 팬콘 투어 '2024 Red Velvet FANCON TOUR '(2024 레드벨벳 팬콘 투어 <해피니스 : 마이 디어, 레베럽>)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조이, 인어공주가 셀카도 잘 찍네‥신비로운 분위기에 홀려
사진=조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아리따운 외모로 '디즈니 공주' 실사판 비주얼을 자랑했다.
조이는 9월 7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홀터넥 스타일의 블라우스에 같은 톤의 카디건, 프릴 미니 스커트를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다. 살구색 컬러 의상에 붉은 웨이브 헤어가 더해져 오묘한 분위기를 낸다. 심지어 휴대폰 케이스까지 핑크로 깔맞춤해 핑크공주의 비주얼을 완성했다.
살이 더 빠진 건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는 조이는 투명한 피부에 나른한 듯 신비로운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헤어 컬러를 레드로 바꾼 후 뚜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돋보여 리즈를 경신한 모습.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시아 팬콘 투어 '2024 Red Velvet FANCON TOUR '(2024 레드벨벳 팬콘 투어 <해피니스 : 마이 디어, 레베럽>)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