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싶었다 사랑한 만큼 미워해도 돼 내 안에서의 단순한 계산 네가 내 손 안에서 구를 땐 난 너를 가장 아름다운 가삿말에 담아 불러줄 수 있었다 사실 그러고 싶었다 악보 밖으로 걸어나지마 내 연주를 들어511
너랑
사랑한 만큼
미워해도 돼
내 안에서의 단순한 계산
네가 내 손 안에서
구를 땐
난 너를 가장 아름다운
가삿말에 담아 불러줄 수 있었다
사실 그러고 싶었다
악보 밖으로 걸어나지마
내 연주를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