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이 런웨이"...르세라핌, 젠지의 감성

쓰니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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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세라핌(LE SSERAFIM)'이 패셔너블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공항을 런웨이장으로 만들었다.


르세라핌이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MTV VMA)' 일정을 위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서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남다른 자태를 뽐내며 젠지(Gen Z, 1990년대 중반부터 2010년대 초반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지칭) 감성을 발산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1일 오후 6시30분(한국시간 12일 오전 7시30분)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 MTV VMA' 프리쇼에 출연한다.
김미류(mkim_dispatch@naver.com)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