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는 전국 기초 환경시설 위탁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P사이고. 저는 G시의 기초 환경시설에 근무하고 있는 K차장(46)입니다.
10년차 근무 중 황당한 일을 격어 온라인 조언 받고져 사연을 씁니다.
때는 최근 9월5일 오전 일입니다. 현장설비 교체관련 설비업체와 현장 확인하기 위해 현장으로 나가던 중 L과장(39)와 마주쳤고 L과장은 아침에 있었던 소장과의 업무회의문제로 저에게 격하게 반문하였습니다. 외부업체가 함께 있는 상황이여서 저는 다른 직원에게 안내하라 지시하고 L과장과 조용한 곳으로 가 얘기 하던중에 일어난 일 입니다. 조용한 곳으로 옮긴 저와 L과장은 업무 전달 문제로 옥신각신 하던 중 L과장의 선빵으로 싸움이 시작 되었습니다. 수분 후 제가 더 맞고 싸움을 종료 하였으나 어린놈들 특유의 비아냥으로 분이 차게하여 묻고 싶습니다.
부하직원이 업무와 관련하여 폭력으로 달려 드는게 맞는 아니 옳은 일인지 와이리 폭력으로 달려드는 L과장의 처분은 어찌 해야 하는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격한조언바람] 직장생활중 부하직원에게 폭행당했습니다.
10년차 근무 중 황당한 일을 격어 온라인 조언 받고져 사연을 씁니다.
때는 최근 9월5일 오전 일입니다.
현장설비 교체관련 설비업체와 현장 확인하기 위해 현장으로 나가던 중 L과장(39)와 마주쳤고 L과장은 아침에 있었던 소장과의 업무회의문제로 저에게 격하게 반문하였습니다. 외부업체가 함께 있는 상황이여서 저는 다른 직원에게 안내하라 지시하고 L과장과 조용한 곳으로 가 얘기 하던중에 일어난 일 입니다.
조용한 곳으로 옮긴 저와 L과장은 업무 전달 문제로 옥신각신 하던 중 L과장의 선빵으로 싸움이 시작 되었습니다. 수분 후 제가 더 맞고 싸움을 종료 하였으나 어린놈들 특유의 비아냥으로 분이 차게하여 묻고 싶습니다.
부하직원이 업무와 관련하여 폭력으로 달려 드는게 맞는 아니 옳은 일인지 와이리 폭력으로 달려드는 L과장의 처분은 어찌 해야 하는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