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개신교가 이겼다? 아니다.

까니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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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이 이겼다는 말은 가톨릭은 어떻게 되었든 무조건 옳다는 말과 같다.

 

생각해 보라. 하느님의 종교가 아니고서야 이실수가 있냐는 말이다.

“가톨릭은 무조건 하느님의 종교다”라는 말이 확정지어진 사실처럼 비석에 조각칼로 새겨 놓은 듯이 정확하다는 말이다.

 

하느님의 종교가 아닌데 이겼다? 우리나라 악신이 그렇게 보잘 것 없었다는 또 다른 말이 된다.

이제와서 왜 횡설수설 하는가.

 

그런데 왜? 아무 종교도 악신에 대적하지 못했다는 의문점과 동시에 절대자라고 “신중의 신”이라고 성경에 분명히 쓰여 있는 하느님의 종교가 아니고서는

대적할 수가 없다는 말이다. 그러면 가톨릭은 합격이자 하느님의 힘이 드러났다.

 

“성체성사”도 “고해성사”도 중요하다는 말이 된 것이다.

개신교가 아무리 아무리 부인해도 말이다.

개신교가 아무리 핀잔을 걸어도 말이다.

 

“성체성사”도 “고해성사”도 가톨릭은 하느님의 종교가 확실하므로, 확실한 “하느님의 성사들”이다.

문제는 개신교도 하느님의 종교냐는 말이 가장 궁금할 것이다.

 

개신교도 하느님의 종교라고 말하고 싶고, 믿고 싶겠지만,

“아니다”. 확실하게 말한다. 아니다.

객관적으로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악신을 이긴 사실로 말미암아, 가톨릭이 확실한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하나임은 분명하고, 성모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셨다.

 

천주교는 확실한 하느님의 종교들인데, 그 천주교에서 개신교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성모님의 하느님의 종교들에도 속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일반인일 따름인데, 무엇이 문제가 되겠는가. 그들도 따로 길을 걷고, 가톨릭도 따로 길을 걸으면 되는데 말이다. 그렇게 쉽게 생각하겠는가.

 

개신교는 전혀 아니라고, 아닌게 확실한데도 홀로 길을 뚜벅뚜벅 걸어갈 자신이 있는가. 지옥이 우습다면 그렇게 뚜벅뚜벅 걸어가라.

 

분명히 말한다. 천주교에서는 개신교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그 이유로써 가장 첫 번째는, 성모님의 말씀에 “하느님의 종교들”에는 예수님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말씀에 의하면 “개신교”는 없었다.

분명히 말한다. 개신교는 분명히 성모님의 말씀에 없었다.

이건 확실히 해야만 하는 중요사항이자 거대한 중요문제이다.

 

“고해성사가 없다는 말”은 죄를 사할 수 있는 “하느님의 성사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인데도 말이다.

 

게다가, 가톨릭은 대죄는 지옥과 관련이 깊다고 가르치고 있는데, 개신교는 회개기도만 하면 된다고 하니, 지금 이 상황에서는 누구 말을 믿어야 객관적이 되겠는가.

 

가톨릭을 믿어야 객관적이지 않겠는가.

주관적이라면, 개신교를 확고히 고집하다가, 사함받지 못한 대죄로 인하여 지옥에 가면된다.

 

개신교는 똑바로 자기자신을 바라보아야 한다.

개신교가 이겼는가, 천주교가 이겼는가.

천주교가 이겼다면, 천주교의 말을 곧이 곧대로 들어야 하는 상황임에도 개신교는 고집을 부리고 있지 않은가.

 

“고해성사”가 진짜라는 말인데도, ㅁㅅ가 말로써 “회개기도를 하였으니 죄가 사해졌다. 너는 깨끗하다” 라고 하면 죄가 사라진줄 믿는다.

 

그런데 그 믿음직한 개신교가 악신에게는 승리하지 못했다.

대죄는 쉽게 사해지지 않는다는 천주교에서 오히려 승리하였다.

어떤 것이 객관적이겠는가.